경험하고 머리에 새로운 게 들어올때마다


에임병신이 된다는걸 알면서도 세팅을 바꾸고


나보다 못했던 놈들한테 빌빌댄 다음에 또 후회하고


과거에는 내가 얼마나 잘했었는지


내가 잘해진다면 얼마나 잘해질지


이딴 생각으로 자기합리화하고 과거의 실력을 그리워하면서 연습 또 연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