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e1se beginner 루틴의 핵심은
1) 예측 하지 말고 눈으로 움직임을 정확히 보고
2) 알맞은 정도로 손목과 팔의 움직임을 섞어서 일자 무빙을 따라가되
3) 방향전환을 하는 경우 손끝으로 최소한 플릭해서 따라 붙는다 인거같음
지금 하는 루틴에 저걸 적용해 보니까
smooth bot류는 갑자기 기절할 만큼 점수가 오름
대충 5%p 정도가 하늘에서 뚝 떨어짐 (42% to 47%, 최고 정확도는 48% to 50%)
근데 fast strafe 류는 반대로 기복 없이 안정화 되긴 했는데 평균은 5%p정도 증발함 (42% to 37%)
j 커브 그릴거라 믿고 존버해봄...
아직 기초 다지고 있으니, 절대적인 수치 자체는 우상향 할거야
사실 tammas advanced 졸업하고 마개조해서 아직도 돌리고 있는데 요즘들어 tracking 기본기가 중요하다는 생각 들어서 돌리는 중임 else루틴도 한 일주일 돌렸는데 4개정도는 합격점 뜨더라
성장폭 더뎌서 답답했는데 기초 다지면 돌파구가 좀 생길까 기대중
fast 계열 점수가 떨어지는 이유는 기존엔 패턴 운에 기대서 예측하는 식으로 아무 의미 없는 그라인딩을 했을 가능성이 높음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거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