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다한증 때문에 손목이 닿는 그립법 쓰면 뻑뻑해가지고 에이밍 못 할 수준이라 못써서 무조건 손목 띄우고 써야 하는데
지슈라 쉘 자체는 손에 잘 맞아서
Twistzz가 지슈라로 손목 띄고 쓴다는데 자료를 도저히 못 찾겠어서 이건 포기한 수준이고...
지슈라로 손목 안 닿게 쓰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간절해
손 다한증 때문에 손목이 닿는 그립법 쓰면 뻑뻑해가지고 에이밍 못 할 수준이라 못써서 무조건 손목 띄우고 써야 하는데
지슈라 쉘 자체는 손에 잘 맞아서
Twistzz가 지슈라로 손목 띄고 쓴다는데 자료를 도저히 못 찾겠어서 이건 포기한 수준이고...
지슈라로 손목 안 닿게 쓰려면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간절해
본인은 중저감도 핑거그립 아예 손목 올리고 사용중. 옛날부터 어떤 마우스든 이래했는데 손목에 크게 부담은 없어
역시 그립은 정답이 없는건가
며칠전에 실험삼아 트위스츠 그립 좀 써봤는데 나름 잘맞았음 평소보다 의자를 좀 더 낮춰야 안정감이 생기더라고
원래 지프로 쓰다가 겜 접고 이번에 복귀하면서 지슈라 구매 했는데 그립 감이 안 온다..ㅠㅠ
https://www.hltv.org/gallery/view/149060
트위스츠 지슈라 그립인데 지금은 안씀
마우스 패드를 슬라이딩한걸로 바꾸 ㅓ
내가 지슈라로 자이우그립 어떻게든 적응한 사람인데 마우스에 누르는힘을 주는 포인트에 신경쓰셈 그게 제일 중요 그 포인트는 손바닥일수도있고 손가락 뼈일수도있고 그립보단 포인트를 찾으삼
띄우는 거면 방법이 너무 많은데 twsitzz 느낌으로 할 거면 일단 손가락 쭉 펴고, 손바닥만 올려보면서 손바닥만으로 컨트롤이 안정적으로 되는 적당한 위치를 찾은 후에 잡아보셈. 그리고 이런 류 그립은 일반적인 상식과 다르게 팔꿈치가 책상보다 낮게 오게 씀. 상하 제약 안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