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12시에 자서 8시간동안 자면 좋겠지만
해외 시간에 맞춰서 해야할 일이 있어 밤낮이 강제로 바뀜

코박스를 해도 타켓이 흐리멍텅 보이고 눈아래가 따가워서
최근 컨디션 조절 겸 코박스 루틴 2일정도 쉰 거 같은데

오늘 마그네슘 영양제 먹고 자고 따뜻한 물에서 낮잠 자니까
눈 아래 피로감이 정말 좋아져서 이제 타켓이 뚜렷하게 보이고
몸이 빠릿빠릿? 하게 움직이는게 체감돼서 행복 코박스 중

여러분도 잠 잘 자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