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속도로 하기도 전에 먼저 닿으려고 하면 에임의 속도가 빨라지고 그러면 빗나가거나 조준점과 타겟간의 속도차이가 커서 속도를 같게하는데 비교적 어려울수밖에 없음. 성급해짐.
우주선 도킹은 먼저 어느정도 속도를 비슷하게하는 랑데부?과정을 필요로 한다고 알고있음. 그 과정이 없이 코앞에서 막무가내로 도킹하려면 빨라서 지나치거나 모선과 속도를 평행하게 하는데 어려움을 겪겠지. 그것처럼 타겟과 닿지 않더라도 일단은 속도를 같게 하는과정이 먼저인거 같음. 그 다음에는 량글말대로 슬쩍(닿기위해서 아주 살짝만)밀어서 닿게하는거지. 이런식으로 하는게 맞는듯? 훨씬 안정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