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박스 거의 한달 반만에 켜가지고 어색하네 갑자기 관성을 잃으니까 진짜 확 안하게됨
간만에 어센 해보니까 느끼는게 그렇게 나쁜 시나리오는 또 아닌듯? 옛날에 에임갤 3대 어쩌구 하던 시절엔 점수딸에 목매는 사람들도 좀 있었고, 그래선가 어센 무용론 3대 무용론 이런 글이 있었던 것 같은데 ㅇㅇ..
다만 명확한 목적이 있는 시나리오라기보단 종합적인 능력을 요하고, 스폰빨도 좀 있다보니 손 푸는 시나리오나 점검 목적의 정도가 맞는 것 같음 ㅋㅋ; 코박스가 아무래도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쓸 때 제일 효율이 좋다보니 어센같은 시나리오는 후순위로 밀리는건 어쩔 수 없다싶음 재미는 있어도
그래도 에임갤 즈언통인가 어센이 점수딸치는 맛은 제일인듯 ㅋㅋ 오랜만에 어센하니까 재밌기도 하고 사라진 의욕도 좀 돌아오더라
3대니 뭐니 그런 레퍼런스는 애초에 재미용이기도 했고, 진즉에 사라졌지만 동기부여 하는데는 또 그만한게 없었던 것 같음
3대가 동기부여 지리긴했지
경쟁심리 자극시키는 직관적인 그 맛 ㅇㅇ..
미드레인지 ㅆㅅㅌㅊ네 타겟 자꾸 눈이 놓치는데 팁잇음?
MLS는 타겟 이동이 격하지않고 긴 등속운동이 대부분이라 일자트래킹을 좀 더 예쁘게 그을수록 쉬워진다 생각함. 긴 일자트래킹 -> 전환 -> 긴 일자트래킹이 대부분이라 일자부터 잘 안그이면 타겟이랑 에임 속도가 안맞으니 여기서 눈이 놓치는거고, 일자는 그이는데 방향전환에서 문제면 전환에 과하게 신경써서 몸이 굳는거 아닌가 싶네 ㅇㅇ..
3대 무용론 뭐 이런게 많긴 했는데 난 겜 하기 전에(에펙) 1w6ts 어센 띤건틀렛이나 센터링 5분씩 조지고 하는데 이게 제일 적당히 손 풀기 좋다고 생각 함...
근본시나리오는 어디 안가긴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