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히 하다보니까 어느순간부터 타겟의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는거 같음..

물론 아직 7 ~ 9킬 때 타겟의 빠른 움직임이 완벽하게 보이는게 아니고 어느 순간 긴장이 되면서

손목이 굳어져서 타겟 움직임을 놓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아주 조금이나마 조금씩 보이는거 같음..

역시 꾸준히 하는게 답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