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니가 진지하게 프로게이머 하고 싶다고 하는 것 같으니까 진지하게 하는 말인데, 윗댓놈 말처럼 니가 정말 프로를 꿈으로 꾸는거면 병행할 생각을 하면 안 됨.
익명(211.109)2022-06-29 15:34
답글
의사 변호사 목적인 애들은 다 포기하고 공부에만 집중하고, 기술 배우는 애들은 내신만 어느정도 맞추고 자격증 따러 다니고 그러잖아? 그것처럼 너도 게임으로 진로를 잡았으면 그거에 매진해야지 "이거 혹시 겜에만 몰빵했다가 좆되는거 아냐?" "그래도 대학은 가야되지 않나?"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하면 안 됨.
익명(211.109)2022-06-29 15:37
답글
조언 감사드려요...!
익명(121.131)2022-06-29 17:35
둘 다 할 거면 아예 이영호 선수처럼 둘 다 잡아버리던가
스타_더스트(fx3stardust)2022-06-29 15:37
무슨 게임하고 티어는 어딘데?
익명(115.136)2022-06-29 16:09
공부랑 병행은 불가능할듯
X5Z8A2(1nyvajf7xacr)2022-06-29 17:12
난 응원한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
뭐든간에 자기길을 걷는건 멋있는법이지
익명(121.145)2022-06-29 17:16
답글
하나 말해줄수 있는게 있다면 코박스만 하는건 비추임 그것만한다는 자체가 너의 단점을 파악 못하고 있다는 말인듯
익명(121.145)2022-06-29 17:18
답글
뭐가 어찌됐든 후회할거임 게임을 판다는건 세상을 역행하는 느낌이거든 반면에 많은걸 느낄수 있기도하고 화이팅해보삼 존중함ㅇㅇ
익명(121.145)2022-06-29 17:20
답글
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힘이돼요..
익명(121.131)2022-06-29 17:35
본인이 생각하기에 연습 1시간밖에안해도 프로할정도의 실력을 갖추고있다고 생각하는거아님? 그럼 이미 스카웃들어왔을텐데
익명(118.39)2022-06-29 17:20
나도 예전에 옵치 프로 하고 싶어서 1페는 아니지만 3페까지 가보고 하루 20시간씩 5달을 노력했는데 결국 못하고 접었어... 진짜 하고 싶으면 목숨을 다해 노력해보고, 들러 붙을 수 있는 인맥은 다 붙잡아
익명(121.183)2022-06-29 17:23
답글
팀을 만들 수 있으면 미리 꾸리고 공고 뜨는 건 거의 표면상 모집한다고 하고 이미 엔트리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았어
프로게이머는 코박스같은거 안해도 그동안 fps 대략 만시간이상 꾸준히 해왔기에 가능한거지 그게 코박스하루에 한시간으로 퉁치는걸로 프로게이머의 벽이 낮게보이노? 공부랑 병행할만큼? 해설도 프로게이머중 인지도 높은애들이 은퇴하고하는거지 그냥 공부한담 대학가서 취미로 방송이나해라 근데 너가하는게임 최고랭크 찍을정도면 공부포기하고 시도는 해볼수도있지
오버워치하는데 10페이지 안에 들구 정말 내가 내 인생에서 이걸 안하면 평생 후회할거같아서 한 선택이야ㅠ 그만큼 뼈를 갈아서 열심히 할 자신도 있고
1페이지에 들어도 병행하면서 성공할 가능성 낮은데 10페이지..? 스트리머 준비하는게 현실성 있음 - dc App
두마리 토끼 잡는게 쉽지않다 게이야
친구야 니가 진지하게 프로게이머 하고 싶다고 하는 것 같으니까 진지하게 하는 말인데, 윗댓놈 말처럼 니가 정말 프로를 꿈으로 꾸는거면 병행할 생각을 하면 안 됨.
의사 변호사 목적인 애들은 다 포기하고 공부에만 집중하고, 기술 배우는 애들은 내신만 어느정도 맞추고 자격증 따러 다니고 그러잖아? 그것처럼 너도 게임으로 진로를 잡았으면 그거에 매진해야지 "이거 혹시 겜에만 몰빵했다가 좆되는거 아냐?" "그래도 대학은 가야되지 않나?" 이런 안일한 생각으로 하면 안 됨.
조언 감사드려요...!
둘 다 할 거면 아예 이영호 선수처럼 둘 다 잡아버리던가
무슨 게임하고 티어는 어딘데?
공부랑 병행은 불가능할듯
난 응원한다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거든 뭐든간에 자기길을 걷는건 멋있는법이지
하나 말해줄수 있는게 있다면 코박스만 하는건 비추임 그것만한다는 자체가 너의 단점을 파악 못하고 있다는 말인듯
뭐가 어찌됐든 후회할거임 게임을 판다는건 세상을 역행하는 느낌이거든 반면에 많은걸 느낄수 있기도하고 화이팅해보삼 존중함ㅇㅇ
응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힘이돼요..
본인이 생각하기에 연습 1시간밖에안해도 프로할정도의 실력을 갖추고있다고 생각하는거아님? 그럼 이미 스카웃들어왔을텐데
나도 예전에 옵치 프로 하고 싶어서 1페는 아니지만 3페까지 가보고 하루 20시간씩 5달을 노력했는데 결국 못하고 접었어... 진짜 하고 싶으면 목숨을 다해 노력해보고, 들러 붙을 수 있는 인맥은 다 붙잡아
팀을 만들 수 있으면 미리 꾸리고 공고 뜨는 건 거의 표면상 모집한다고 하고 이미 엔트리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았어
표면상으로*
조언 감사합니다... 꼭 열심히 해볼게요
우리나라 프로씬은 느끼기에 인맥 40 / 화재성 20 / 실력 20 / 운 20 정도 느낌입니다
화제성*
않이 그러면 표면상으로 모집하는 척 하는 이유는 뭐래 ㅁㅊ
저도 인맥이 진짜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다른 게임은 잘 모르지만 특히 옵치는 아무리 피지컬이 좋고 잘해도 인맥이 안되면 리그를 못가는 선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냥 우린 모집한다 하고 명분을 세우고 보통 내정자가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게임 아카데미에 들어와서 수강하면 프로팀 데뷔시켜준다는 사기도 많았고요. 저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에 알아봤더니 팀 엔트리에 그 당시 옵치 다이아인데 4500이라고 속이는 경우도 있었죠
배그판도 처음엔 비슷했고 그나마 발로판은 덜 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