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깨달음 얻는 족족 때려박아서 그립법 상시로 수정해보는 중인데

시발 뭔 어떻게 잡으면 평소처럼 해도 가동한계치 다 써서 멈춰버리고

어떻게 하면 지멋대로 예측 들어가고 멈춰버리고

어떻게 하면 반응속도 빠르게 하려고 긴장하고 있다가 멈춰버리고

어떻게 하면 방향전환 끌어치기 수정하는 과정에서 힘 들어가서 멈춰버리고

하나를 고치면 다른 하나가 터지니 뭔 상황에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고 돌아버리겠네 ㅋㅋ

손목 패드에 붙이고 평균 5500은 무난하게 넘기던게 5200까지 박아버리고 자괴감 개쎄게 든다...

뒤에 Centering은 기준점 넘겨질 거 같은데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