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깨달음 얻는 족족 때려박아서 그립법 상시로 수정해보는 중인데
시발 뭔 어떻게 잡으면 평소처럼 해도 가동한계치 다 써서 멈춰버리고
어떻게 하면 지멋대로 예측 들어가고 멈춰버리고
어떻게 하면 반응속도 빠르게 하려고 긴장하고 있다가 멈춰버리고
어떻게 하면 방향전환 끌어치기 수정하는 과정에서 힘 들어가서 멈춰버리고
하나를 고치면 다른 하나가 터지니 뭔 상황에 뭐가 문젠지도 모르겠고 돌아버리겠네 ㅋㅋ
손목 패드에 붙이고 평균 5500은 무난하게 넘기던게 5200까지 박아버리고 자괴감 개쎄게 든다...
뒤에 Centering은 기준점 넘겨질 거 같은데 시발
결국엔 연습해서 마우스 움직이는 감각을 익히는게 답인거 같음 점수에 목매이지 말고 열심히 하자
그거 랭킹2등이엿나 걘 예측수정 개빨리해서 에임 우겨넣더만
애는 저번에 내가 방법론에 빠지지 말라고 말해줬던거 같은데 그립법 바꾸고 쌩쇼를 하고있네 그지랄 해봐야 실력 늘거같음 ㅋㅋ? 진짜 존나 멍청하게 시간 버려가면서 악습관을 만들고 있네
그립에서라도 찾아보질 않으면 같은 시나리오 10번을 해도 편차가 심한데 어떻게 해요 시발 느낌 좋을 때의 차이를 몰라서 미쳐버리겠는데 지랄이라고 해버리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가지 확실한건 지금 연습방법이 올바른 방법은 아님
걍 기록 하나하나에 일희일비하는 스타일이네 오래못간다 그러면 맨 윗댓말같은 마인드로 하셈
점수에 신경안쓰는게 힘들지 화이팅 - dc App
느낌 좋을때의 차이? 없을 확률도 있음 인간은 기계가 아니라서 노이즈가 내재하고 있는 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