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othness Training 60
그립법은 예전이랑 바뀌었지만 힘 빼고 체중 걍 싣고 그냥 평상시처럼 힘조절하는거
Smoothness Training 60
그립법 예전이랑 바뀐 상황에서 추가적으로 엄지 약지 소지로 마우스 속도 제어(?) 하면서 조금 더 매끄럽게 움직이려고 노력하는거
그냥 무지성으로 한 판씩만 다르게 의식해서 찍어왔는데 큰 차이 안나게 찍힌거 같긴 한데,
https://youtu.be/6EUT02JnRCE
https://youtu.be/_-ksSC-7vYY
그래서 다시 찍어옴.
위에 건 이미 익숙해진 바뀐 그립으로 진짜 게임할 때처럼 힘 빼고 체중 싣고 쏘는 거
아래 건 바뀐 그립에 엄지 약지 소지로 마우스 어느 정도 쥐어잡고 검지의 감각 포함해서 컨트롤하는거
근데 후자의 경우엔 엄지 약지 소지로 컨트롤하면서 손목이 약간 들리고 버틸만은 한데 미묘하게 부하가 걸리는 느낌이 있음
누구는 그립 바꾼다고 지랄하지 말고 점수 신경쓰지 말고 연습이나 하라는데,
평소 그립으로 깨달음 얻고 늘은 힘조절이 다른 그립 잡는다고 아예 사라지는 건 아니라는건 느껴봤지만
손과 팔의 눌림 정도라던가, 삼지창 131 그립에서 122 틸트 그립으로 바꿨을 때라던가, 얼마나 손바닥 안쪽까지 잡느냐 등등에 따라
체감 적잖게 될 정도로 변화를 느끼다보니 같은 자세로 무지성 에임 그라인딩하듯 반복 연습하는거에 좀 긴가민가해
가끔 보면 내가 느꼈던 그립 관련한 것들이 충돌, 배타적인 결과가 나오는 느낌도 적잖게 느끼기도 하는데,
에임 연습을 어떻게 해야 될까...
시나리오 자체는 갤루틴 끝내기 전까진 볼테익 안하려는 생각이고,
인게임은 아무래도 괜히 한두판 했다가 빠져들어서 한동안 참으려고 해...
많이 들었겠지만 그립 바꾼다고 크게 바뀌는건 없을거임
반대로 생각해보면됨 프로나 랭커들이 그립이나 자세를 바꿔도 진짜 이상한 자세나 그립이 아닌이상 잘쏠거임 실제로 많이 바꾸는 프로나 랭커들도 많고
그럼 진짜 습관들 모든거 다 내려놓을 각오 해봐야겠네.. 누르는 힘 과해지거나 그런거 컨트롤 또 예전처럼 나쁜 쪽으로 될까봐 무서웠는디 ㄱㅅㄱㅅ
연습할땐 자세나 그립같은 외부요소들 신경쓰는게맞지않나 개인적으로생각함 좆밥의견1이라 팩트는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