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동체시력으로 방향전환하는 타겟을 완벽하게 눈으로 다 보고 따라가는게 트래킹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되는 미친 재능가진새끼들이 아니라 나같은 일반인들은 방향전환할때 흘리는건 어쩔 수 없되 내 반응속도에 맞게 최대한 빨리 에임을 다시 따라붙인뒤에 다시 일정한 속도로 에임을 그어야한다는걸 깨달음


이걸 깨달으니까 왜 예측하지말라는지 이해가가더라 이쯤이면 방향전환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고있으면 자연스럽게 에임이 일정하게가다가 뚝뚝 끊기고 잠긴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이제부턴 방향전환할때 놓치는걸 연연해하지 말고 일정하고 균일하게 에임 움직이는거에 집중하면서 연습해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