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듯한 동체시력으로 방향전환하는 타겟을 완벽하게 눈으로 다 보고 따라가는게 트래킹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되는 미친 재능가진새끼들이 아니라 나같은 일반인들은 방향전환할때 흘리는건 어쩔 수 없되 내 반응속도에 맞게 최대한 빨리 에임을 다시 따라붙인뒤에 다시 일정한 속도로 에임을 그어야한다는걸 깨달음
이걸 깨달으니까 왜 예측하지말라는지 이해가가더라 이쯤이면 방향전환하겠지 이런 생각을 하고있으면 자연스럽게 에임이 일정하게가다가 뚝뚝 끊기고 잠긴다는걸 알았다. 그래서 이제부턴 방향전환할때 놓치는걸 연연해하지 말고 일정하고 균일하게 에임 움직이는거에 집중하면서 연습해야겠음
오 나도 니글읽고 느꼈다.. ㄳ
예측에 대한 개념 설명이 없어서 예측하지 말라는 것의 의미가 전달되기 어려웠는데 본문 내용대로야 - 폰디시 오탈자 多
에임이 우득득득 끊기고 손목 발작해서 허공에 지그재그로 탄 우루루 뿌리는 건 거의 전부 다 예측 때문임 - 폰디시 오탈자 多
그 예측을 안하기가 어렵던데 ㅠㅠ
이쯤에서 얘가 방향전환하겠지? 이생각만 안하려고 노력중임
근데 반속빠른애들은 코박스트래킹도 예측수정존나하면서 에임우겨넣은다음 최상위권점수 따더라
그런애들이랑 나같은 일반인은 종부터가다른듯..
무슨게임해?
발로란트
응 다음날되면 리셋이야
ㅠㅠ
오 시발 섹스 땡큐 섹스
뭐냐 이 새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