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자 높이 올림 (책상 72, 의자 47 > 의자 49)


팔이 안정감있게 책상에 무게가 실리는 느낌이 좋고 이 안정감 덕분에 몸컨디션 좋은날은 진짜 엄청 촘촘하게 에임이 박혀서


오랜 기간 계속해 의자를 좀 낮게 썼었지만, 아무래도 어깨가 좀 들리는건지, 힘이 들어가는지 겜을 많이하는 날은 목 어깨 승모 통증이 심해서


다음날 실력 저하가 상당히 심함. 즉, 기복이 엄청 심했음


그런 이유로 의자높이를 올려봄, 지금 팔이 되게 붕뜬 기분이라 에임 개판나긴했는데 승모쪽이 편해진 것 같긴함..


의자 높은데도 에임 좋은 유저, 프로게이머가 많은걸로 봐서는 그냥 적응문제라 생각하고 자세가 몸에 익을때까진 인겜보단 코박스에 좀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예정



2. 토글 > 홀드 로 바꿈


에임질 하기는 토글이 더 편하다는건 거의 대부분의 유저가 동의하는 부분이 있을거고


나도 그런 이유에서 토글을 썼었는데, 이게 아무리 오래써도 진짜 급박한 상황에서 한 두번씩 손 꼬이는게 되게 큰 단점으로 다가와서


플레이의 유연성을 위해서 홀드로 바꿈, 이것도 계속 쓰면서 적응해 나가야지




원래 세팅 바꾸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요즘 너무 심각하게 겜이 잘 안돼서 뭔가라도 변화를 줘 봐야 될거같아서 세팅을 좀 바꿔봤음..


효과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