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fps 시작한건 오버워치가 첨이였고 이미 5년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에임이 병신에 옵치도 마스터이상을 못가보고 오랜만에 하니까 플레에서도 전전하는거보면 그냥 재능이 밑바닥 그 자체야


에임연습도 꾸준히 틈날때마다 해줬는데 전혀 발전이없었던거 보니까 그냥 fps는 재능이 맞나봄

이제는 노력해서 잘해졌다는 사람들도 원래 타고난 감각이있던걸로 밖에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