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 마찰력 등이 불규칙하기도 했고
볼테익에선 감도 랜더마이저 쓰면 아무래도 실시간으로 보면서 밀어넣는게 핵심이거니 했는데
랜덤 탄퍼짐이나 반동 잡는 것도 그런 식으로 하는 줄 알았고
근데 갤 루틴하면서 일정한 힘 주면 일정한 속도 나오게 하는데 중점 두는걸 하다보니까
기존의 습관으로는 안되고 느낌이 꽤 많이 다르더라
초점을 둔 부분이 다르면 이게 어떻게 차이나나 궁금한데
뭘 할 수 있을 때 뭘 못하게 되나 생각해봐도 모르겠어
등속운동 성공시 효과중 '타겟의 가감속을 느끼기 쉽다'가 있음 속도변화에 민감해지면 좌우에임이 수월해짐 이 감각을 알고 밀어넣는 에임을 사용하는 것과 그저 밀어넣는 것에는 차이가 있는듯 핵심은 에임을 타겟과 동일한 속도로 맞춰가는 것이고 두가지 다 필요한 에임이라 생각함 - dc App
일정한 힘을 줬을 때 속력이 일정하지 않으면 눈으로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는 이상 팔의 감각으로 가감속 느끼기 힘들긴 하겠네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