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감도에서 팔휘적거리면서 맞추는 손맛도 좋고

감도 높여서 양각 뚫어버리는 플릭하는것도 좋고

둘다 잘해지고 싶음

난 왜 항상 어려운 길을 갈 때 재미를 느끼는거냐

마조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