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과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음 사람마다 다르니까

매일 꾸준히 연습하다보면 어느순간 좀 슬럼프같다 평소보다 안된다

평소랑 느낌이 다르다 이런 기분이 들면서 점점 악습관이 몸에 스며드는 때가 있는 것 같음

이런 생각이 들때 며칠 더 해보고 계속 비슷하면

아예 1~3일정도 그냥 실력에 대한 기복 이런거 1도 신경 쓰지 않고


'에임'에 관한 것을 모두 잊고 그냥 내 하고 싶은대로 하는거임

그러고 나서 며칠 후에 다시 연습하면 악습관이 스며들었던 것들이 초기화 된다고 해야하나?

여튼 내 감이 원래대로 돌아오는 느낌이 듬 

(슬럼프로 빠지게 된 잘못된 방식으로 하는 것들이 안나온다는 뉘앙스임)


내가 4~5의 실력을 갖고있는데

며칠 안한다해서 이 실력이 0이 되는건 아니니까 너무 강박 갖지 마셈


이건 스스로 옭아매어 악순환의 반복임..

며칠 만에 다시 하면 잠깐 어색할 순 있음 짧게는 수십분 길게는 몇시간정도 하다보면 금방 감 돌아오니까


에임연습을 하루라도 안하면 감을 잃는다는 것에 대해 두려워 하지 마셈.. 

쉴 땐 푹 쉬라는 말임


간혹 갤 보다보면 에임을 이론으로 하는 갤럼들이 꽤 보임 


이론으로 암만 여기선 어떻게 이런느낌으로 어쩌구 저쩌구 해봐야 


결국 인게임에서 실력으로 비춰지려면 그게 무의식에서 나와야 한다고 본다

과정을 이해하는 것 정도는 이론으로 된다고 보는데 이걸 실제로 에이밍을 할때 이 과정을 하나하나 생각하면서 하는건 의미없다고 봄..


그러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대략적인 가이드 라인만 이론으로 이해하는것 딱 여기까지만 하셈.

이 이상으로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은 되려 역효과를 불러오기 쉬움


향상을 위한 깊은 고민은 어느정도 무의식속에서 나오기 시작할 때 해도 늦지 않다고 봄




요약


슬럼프가 왔다고 느껴질 땐 에임에 관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아예 푹 쉬기 (연습 자체를 쉬라는 말임)


인게임 에임은 결국 무의식속에서 나오는게 크다고 생각함 ( 에임을 이론으로 익히려 하지 마셈 /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 것 )


에임에 대해 더 심도있는 고민은 어느정도 수준이 무의식에 자리잡히고 나서 해도 늦지 않다는 생각임


개인적인 의견이고 향상이 더디다고 느끼면서 이런저런 별에별 고민을 하는 갤럼들 기준으로 써본것임


어느정도 치는 사람들은 그냥 하던대로 하셈..


반박시 님들 말이 맞음


그냥 이런 의견도 있다 라는 정도로만 읽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