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빼면서 얻은것 : 관절 잠겨서 가동범위 제한되는거 개선됨

최소한의 힘으로 생각 거치지 않고 아이트래킹으로 타겟 보면서 오버힘 안쓰고 에임 바로 붙여주는거?

힘 빼도 바뀌지 않은 것 : 심리적으로 예측 걸어서 가동범위 제한되는거

힘 빼고 잃은것 : 팔꿈치 떼고 가동범위 풀어줘야될 때 쉽게 못풀음

근데 뭔가 전체적으로 긴장감이라고 할까 스트레칭 후의 흥분 상태라 할까 그럴 때가 더 빠릿하게 움직여지는 느낌도 있는데

그 상태에서 최소한의 힘만으로 움직이는걸 병행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