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450쓰고 있고 아컨플2 샀다가 잠깐써보고 나한테 안맞는 느낌이라 바로 다시 팜.
사실 저거 2개 말고 써본게 없어서 MPC450 자체가 좋은지 안좋은지 잘모르겠음
써봤는데 너무안맞아서 거름
어떤점에서 안맞는데???
제동력이 아예 없는느낌
Mpc 최대 단점은 좌우, 상하 감각이 다른데에 있어 대각선 그어 보면 이상하게 느낀다고 대부분 그래 마우스 패드에 적응 될까봐 몇번 써보고 방출 하는게 대부분
MPC만 그런거야 아니면 코듀라원단으로 된건 전부 그런가? 나도 처음에는 약간 이질감 느꼈는데 지금은 적응이되서 그런가 잘못느끼겠음
이미 적응되어 버렸군..
나는 그렇게 민감하게 안느껴졌음 난 히엔쓰기전까지 메인패드로 썼음 근데 문제는 생각보다 내구성이 떨어짐 패드자체가 닳아지는건 아닌데 미묘하게 자주 사용하는 부분 감도가 변함
mpc890쓰는데 그냥저냥 잘쓰는중
써봤는데 너무안맞아서 거름
어떤점에서 안맞는데???
제동력이 아예 없는느낌
Mpc 최대 단점은 좌우, 상하 감각이 다른데에 있어 대각선 그어 보면 이상하게 느낀다고 대부분 그래 마우스 패드에 적응 될까봐 몇번 써보고 방출 하는게 대부분
MPC만 그런거야 아니면 코듀라원단으로 된건 전부 그런가? 나도 처음에는 약간 이질감 느꼈는데 지금은 적응이되서 그런가 잘못느끼겠음
이미 적응되어 버렸군..
나는 그렇게 민감하게 안느껴졌음 난 히엔쓰기전까지 메인패드로 썼음 근데 문제는 생각보다 내구성이 떨어짐 패드자체가 닳아지는건 아닌데 미묘하게 자주 사용하는 부분 감도가 변함
mpc890쓰는데 그냥저냥 잘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