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까지 전부 올리지는 않고 전완근정도만 올려두고 있는데 불편함은 전혀 못느끼고 있었거든.
근데 팔이 책상 위에 가볍게 놓인다기보단 어느정도 힘으로 누르고 있고, 이것때문에 마찰이 조금 생기는 기분임
마찰을 없애려고 팔을 들기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고
이게 사람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아님 무조건적으로 높이가 안맞는건지 궁금해
팔꿈치까지 전부 올리지는 않고 전완근정도만 올려두고 있는데 불편함은 전혀 못느끼고 있었거든.
근데 팔이 책상 위에 가볍게 놓인다기보단 어느정도 힘으로 누르고 있고, 이것때문에 마찰이 조금 생기는 기분임
마찰을 없애려고 팔을 들기엔 생각보다 힘이 많이 들어가고
이게 사람에 따라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아님 무조건적으로 높이가 안맞는건지 궁금해
최근에는 감도에 따라서도 달라질수 있다고 생각하고있음 팔을 이용해서 마우스를 움직이는게 불가피한 저감도에선 그정도로 전완에 무게 실리는 상태가 좋다고 말하긴 힘든데, 중고감도 이상이라 손목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면 팔이 크게 안움직여도 상관없는듯
원랜 엄청 고감도인데 일부러 낮춰서 연습하고 있거든 40cm정도로. 힘이 엄청 많이 실릴정도로 확 높은건 아니라서 책상 끝쪽에 닿는 팔뚝부분을 축으로 삼아서 힘을 많이 주고 그 위쪽부터 띄우는 식으로 연습하면 지장없을까?
뭐 연습한 감각이 어디 가는건 아닌데 나는 항상 전완에 실리는 무게가 거의 없게 느껴질정도로 의자를 높여야 폼이 나오더라
ㅇㅎ 감사감사
높이 안맞아서 그래 의자 올리던 책상 낮추던 자꾸 어깨 들어야 편하다면 나중되면 병원간다
정자세로 척추 기립상태에서도 그런가 확인도 해볼법함
팔토시 쓰는거 어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