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시즌3이었나 더됐을지모르는데 암튼 그때쯤에 에임에 아무것도모르고 무지했었는데
옵치 사설방에서 AI 켜가지고 연습하는방법 트래킹이나 헤드라인 잡아두는거, 자세 등등 알려주고 수시로 연습 잘하는지 와서 봐주고 질문하면 받아주시던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날보니까 계정을 팔았는지
히트스캔 랭커유저였는데 그사람 모스트도 다바뀌어있고 점수도 42층에서 44층정도되는 사람이 마딱이에 있고
닉네임도 싹바뀌어있어서 귓말걸었다가 친삭되가지고
이제 아예 그사람은 못찾는구나 하고 잊고 살았었는데
오늘따라 그사람한테 덕분에 이만큼 올라왔다고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다
난 그때 알려주던 사람이 없어서 진심으로 고마웠었는데..
먼가 아련하노…
첫사랑 찾는느낌이노...
어느 정도 성장하고 나면 처음에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기초를 알려줬던 사람이 그렇게 고마워지더라..아련함ㄹㅇ
에임갤 하는 사람일수도
로멘틱하네
아디주인 그대로면 ㅈㄴ웃기겠네ㅋㄱㅋ
뭔대답을 원해서 이런댓글을단거임??
ㄴ 쟤가 뭔 대답을 원했겠음? 병신은 이해하는게 아님
ㅇㅇ그렇겠지 하긴 어매도 사지찢겨서 동해서해바다 투어하고있을거같음ㅋㅋ
근하하하하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