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갤에 처음 입문할때부터 지금까지 1년간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함.
이게 처음 좋다고 찍은 영상.
이건 어떻게든 피드백 받아보고싶어서 에임갤에 처음들고온 영상.
정보란을 보면 알겠지만 나는 정말 에임을 평가받고 정보를 얻으려고 했던 뉴비임
200시간 300시간 동안 생각했던건 내가 저 위에 있는 사람들 만큼 잘할수 있을까?
난 그당시에 매일 매일 뭔가 새롭고 항상 어려운 시나리오에 절망하고 처음 볼테익 pgti를 봤을떄 ㅅㅂ 하는거 맞냐?
라고 하면서 욕도 오질라게 박았던거같음. (지금도 마찬가지+)
이건 플컴 300+시간때 사진
현재(830+)는 트래킹점수는 무난하게 나오는 편(궁금한 친구는 유튜브 관람하셈)이고 이제는 스태틱류를 열심히 연습 하려고함.
그리고 에임갤 사람들한테 전해주고 싶은 건
당연한 실패에 좌절하지말고 매일 해봐야 알수있는거임.
질문도 해보고 어려워 해보고 고민도 해보고 그렇게 시간이 쌓이면 변화는 반드시 옴.
팁이라면 나는 개인적으로 자신이 초기 코박스점수를 녹화하고 돌려보는걸 추천함
마지막으로
인게임은 모르겠는데 코박스에서 마저 재능 재능 하면 일상생활에서도 재능타령하고 아무것도 안하는 배긁는 백수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함.
어떤것을 얻으려면 그만큼 희생을 해야함.
당연하게 얻을수있는건 없음.
그러니 포기하지말고 그라인딩하셈.
나도 스태틱 그라인딩할테니 그럼 20000.
오랜만에 오니까 완장 ㅇㅇ으로 통일했네.
꾸준추 - dc App
좋은 동기부여글이라고 생각해
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