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대단한 분야도 아니고 것 해봐야 마우스 깔짝이는걸로 재능이다 뭐다 하며 우울한 분위기 조성하냐?
다른 사람은 뭐 처음부터 다 대가리 깨고다니고 하는 줄 앎?ㅋㅋ

당장 나만 해도 5~6년 전에는 에임병신이라며 트롤링으로 신고당하고 욕듣는 게 일상이었는데, 각잡고 연습 2~3년 하니까 프로 제의까지 들어오더라.
2부 리그 연습생 제의였는데 대단한 자리는 아니라지만 에임병신 소리 듣던 놈이 프로 제의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장족의 발전이지.

니들도 다 된다니까?
내가 뭐 건방 떠는 게 아니라 진짜 존나 안타까워서 그래.
생업도 아니고 고작 취미생활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회의감을 느끼는 게.

재능 차이가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니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존나 크지가 않음.
최정상까지 올라가야 겨우 보이는 수준이지.
상위 0.1% 모이는 프로급 경기 나갈 것도 아니면서 무슨 재능을 운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