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 대단한 분야도 아니고 것 해봐야 마우스 깔짝이는걸로 재능이다 뭐다 하며 우울한 분위기 조성하냐?
다른 사람은 뭐 처음부터 다 대가리 깨고다니고 하는 줄 앎?ㅋㅋ
당장 나만 해도 5~6년 전에는 에임병신이라며 트롤링으로 신고당하고 욕듣는 게 일상이었는데, 각잡고 연습 2~3년 하니까 프로 제의까지 들어오더라.
2부 리그 연습생 제의였는데 대단한 자리는 아니라지만 에임병신 소리 듣던 놈이 프로 제의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장족의 발전이지.
니들도 다 된다니까?
내가 뭐 건방 떠는 게 아니라 진짜 존나 안타까워서 그래.
생업도 아니고 고작 취미생활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회의감을 느끼는 게.
재능 차이가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니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존나 크지가 않음.
최정상까지 올라가야 겨우 보이는 수준이지.
상위 0.1% 모이는 프로급 경기 나갈 것도 아니면서 무슨 재능을 운운함.
다른 사람은 뭐 처음부터 다 대가리 깨고다니고 하는 줄 앎?ㅋㅋ
당장 나만 해도 5~6년 전에는 에임병신이라며 트롤링으로 신고당하고 욕듣는 게 일상이었는데, 각잡고 연습 2~3년 하니까 프로 제의까지 들어오더라.
2부 리그 연습생 제의였는데 대단한 자리는 아니라지만 에임병신 소리 듣던 놈이 프로 제의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장족의 발전이지.
니들도 다 된다니까?
내가 뭐 건방 떠는 게 아니라 진짜 존나 안타까워서 그래.
생업도 아니고 고작 취미생활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회의감을 느끼는 게.
재능 차이가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는데, 니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존나 크지가 않음.
최정상까지 올라가야 겨우 보이는 수준이지.
상위 0.1% 모이는 프로급 경기 나갈 것도 아니면서 무슨 재능을 운운함.
내말이 좆병신 이론충 존나많음
자신이 진짜 길을 찾고 싶고 막 몇백시간 연습 박아도 안는다고 하면 자가 피드백이 안된다는건데 재능 운운하는 애들치곤 자기 게임 플레이영상이라도 올려서 타인에게 피드백 받거나 그렇지 않음, 내가 만약 그런 답답한 입장이라면 무슨 방법을 찾아서라든지 전진하길 원할텐데 정작 신세 한탄만 하고 있으니
팩트는 걍 니가 재능있는 거
연습해서 발전되면 재능이 없는건 아니지
ㅋㅋ 너처럼 노력도 안하면서 재능이니 뭐니 얘기하는 애들 보고 뭐라 해주겠냐 걍 무시하고 너 인생 살아라
얘네 왜이렇게 꼬였어 2년 3년이 어디 강아지 이름이니..
사실 존나 불쌍한 애들임 ㅋㅋㅋ 지능 개딸리는
6년이나 노력하면 어떤분야건 전문가 소리 들을 수 있음
일만시간의 법칙 이야기 너무 좋네요~자기계발서 하나 쓰셔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