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하면 좀 그런 경향이 있지
근데 적당한 긴장상태가 뭐든지 제일 잘 되는듯
게임이 말리는 경우는 있어도 에임은 모르겠고 신체 혹은 시각적 피로도 아니면 자세 그립 내지 예측 따라 다른듯?
첫딜교 해보고 나보다 잘한다싶으면 지진나는데 부럽다
아 그건 있다 패닉샷이라던가 나보다 미친듯이 잘쏜다거나 그런 상황에 살기 위해서 일단 쏘고 본다는 마인드로 할 때는 내가 어디 쏘는지도 안보고 일단 무작정 쏠 때 있긴 함.. ㅠ
죽을 각오를 하고 사활을 걸어야 할 때를 확실하게 알면 그 때는 에임에 100퍼 집중 가능한데 그거 조금이라도 삑나면 뇌지컬 자원 포지셔닝은 박살나서 다른 의미로 으엑임
꽤 큰듯
긴장되거나 화난상태에서는 에임 및 판단 좇창남. FPS 이스포츠 팀들이 스포츠심리학자들 고용하는 이유가 다 있음. 내 경험상도 그렇고 ( 난 게임의 70퍼센트는 멘탈이라 생각함 )
긴장하면 좀 그런 경향이 있지
근데 적당한 긴장상태가 뭐든지 제일 잘 되는듯
게임이 말리는 경우는 있어도 에임은 모르겠고 신체 혹은 시각적 피로도 아니면 자세 그립 내지 예측 따라 다른듯?
첫딜교 해보고 나보다 잘한다싶으면 지진나는데 부럽다
아 그건 있다 패닉샷이라던가 나보다 미친듯이 잘쏜다거나 그런 상황에 살기 위해서 일단 쏘고 본다는 마인드로 할 때는 내가 어디 쏘는지도 안보고 일단 무작정 쏠 때 있긴 함.. ㅠ
죽을 각오를 하고 사활을 걸어야 할 때를 확실하게 알면 그 때는 에임에 100퍼 집중 가능한데 그거 조금이라도 삑나면 뇌지컬 자원 포지셔닝은 박살나서 다른 의미로 으엑임
꽤 큰듯
긴장되거나 화난상태에서는 에임 및 판단 좇창남. FPS 이스포츠 팀들이 스포츠심리학자들 고용하는 이유가 다 있음. 내 경험상도 그렇고 ( 난 게임의 70퍼센트는 멘탈이라 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