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글을 보니 fps류 하는사람들이 많네. 난 스타하는사람인데 마우스질에 기복이라해야되나 그런거때문에 여기까지왔다. fps나 rts나 결국 원하는 지점에 마우스를 정확히 가져다놓고 클릭해야하는건 비슷해서 여기까지왔음
보니까 145 그립법 이런거있던데 난 그방법으로해도 기복이 늘 느껴짐.. 맨날그런건아니고 한 한달에 두번정도? 늘 겜하던대로하는데 마우스질에 답답함이 느껴지는 느낌. ㅅㅂ 이럴때마다 존나스트레스받아서 앉은상태로 10게임씩 박는데 힘들어서 여기까지왔다. 마우스질에 대한 팁 이랄까 있냐 아니면 나같은 습관있는사람 고쳐본사람있을까 혹시
습도가 높아서 마우스패드가 뻑뻑해진걸수도 잇음
보통 자세 그립 패드 힘조절 등 다양한 조건이 얼마나 같은지를 보게 되지 않을까 싶어오
일정한 에임이 나오기 위한 조건이랑 일정한 마우스 움직임이 나오기 위한 조건에는 본질적으로 다를 게 거의 없다 생각해서
여러가지 요인들을 찾고있는데 아직까지못찾겠음.. 심리적인부분도있는거같은데 내 생각에는 어느걸로 딱떨어지게될거같다. 언제찾을지는모르겠다만..
최근에 갑자기 그런거면 비와서 습도땜에 그럴 가능성 높음
여러가지 개선 방법은 얻을 수 있는데 트레이닝 툴들은 전부 3D고 스타는 2D 화면이라 연습은 실전밖에 못하겠네
에임부스터, AIM400KG 이런곳은 2d화면임 웹으로 가능하고
그래? 나도 하나 알아간다 땡큐
한달에 두 번이면 횟수가 적은데 그럴 때 돌리면 연패 박고 슬럼프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함이 느껴지면 게임 끄고 휴식 취하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