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우스가 쉘에 따른 취향이라고 생각도 하지만
위의 요소는 꽤 생각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해요.
고감도를 사용하며 방향전환이 많이 필요한 게임에 무거운 마우스를 사용하여 떨림을 최소화하며 안정감을 챙긴다.
저감도를 사용하며 정말 정밀한 마우스 컨트롤을 하며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하여 팔의 피로를 최소화하며 효율을 높인다.
전 마우스가 쉘에 따른 취향이라고 생각도 하지만
위의 요소는 꽤 생각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해요.
고감도를 사용하며 방향전환이 많이 필요한 게임에 무거운 마우스를 사용하여 떨림을 최소화하며 안정감을 챙긴다.
저감도를 사용하며 정말 정밀한 마우스 컨트롤을 하며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하여 팔의 피로를 최소화하며 효율을 높인다.
옛날에는 무거운 마우스에다가 고감도 썼는데 요즘은 저감도에 가벼운거 씀 - dc App
요즘 마우스 트랜드가 타공에 가볍게 바무선 v2 도 노타공에 가벼운걸 밀고 나가고 있으니 전자 1표
고감도에 작고 가벼운 마우스를 사용해서 스타일리쉬한 플레이를 극대화 한다 기복이 생기고 당연히 맞춰야 될샷에서 빗나가거나 불안정해도 무지성 연습으로 극복한다
이게 내의견이었는데 난 사실 좀 더 나아졌지 극복은 못함 ㅠ
연습시간 몇년동안 존나 박아도 안되는 부분은 안되더라
무게감이 낮으면 떨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