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옵티멀 그립 관련해서, 엄지두덩근과 새끼두덩근이 마우스 엉덩이 쪽에 닿아야 되나요 아니면 자유인가요?
닿게 잡으면 손바닥이 패드와 이루는 각도가 커지고 손목의 에임 범위나 힘조절이 달라지는 부분이 있어요
2. 옵티멀 그립은, 팜-클로 하이브리드에서 클로는 그대로인데 너클을 닿게 하고 팜의 비중을 낮췄다고 봐도 되나요?
3. 렐라 그립 관련해서, 이것은 마우스피트가 닿지 않게 엄지 약지 소지로 세게 쥐어주는 그립인가요?
4. 렐라 그립에서 엄지 약지 소지에 힘을 많이 주면 손목에 약간 부하가 걸리는 느낌이 있는데,
에임에 안정감을 주기 위해 패드 위에 체중을 실을 때 어느 부분에 실어주는것이 좋을까요?
엄지 약지 소지로 마우스 패드에 닿지 않게 쥐어보니 손가락에 힘이 들어가고 손목에 부하가 오는게,
손가락 닿는 면적으로 무게 분배하려 했더니 어려운 느낌이 있어요...
정답이 있겠냐 싶지만 내 생각만 적어봄 1) 닿는게 일반적. 어느 한쪽만 닿으면 안정성과 등가교환 하는거고 안닿으면 핑거나 다름없고. 2) 맞음 3) 맞음 4) 띄운다는 개념은 복합적임. 어느 한쪽으로 기울수도 있는거고 띄우는 높이의 차이도 있을거고 쥐는 힘의 차이도 있을건데 말한 것들을 하나씩 테스트해보고 자신에게 맞는걸 하는게 맞지싶네
고맙습니다! 계속 잡으면서도 항상 한켠으로 잘못 잡고 있는게 아닐까 걱정 많이 했는데 제대로 따라가고 있는거 같아 다행이네요 ㅠ 그럼 이제 쉽고 빠르고 안정적으로 편하게 오래 잡을 수 있는 렐라 그립 힘조절 무게배분 세팅 시행착오로 찾는것만 남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