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르는 힘이 아닌 패드 마우스 센서부분의 마찰을 느껴라 ( 특히 홀드줌하고 쏠때 or 트래킹 할때 )


2. 마우스를 엄지손가락으로 움직인다는 느낌을 느껴보자 ( 사람마다 다르겟지만 대부분 클로그립시 엄지손가락 부분이 센서와 가로로 일치되는 위치인 경향이 있음 센서와 연관이 있을진 모르겟지만 엄지를 굽힌 상태로 마우스 옆면에 대고 클릭하는 검지보단 엄지끝 감각을 느끼면서 에임을 할시에 좀 더 잘맞는걸 느낄 수 있음 이는 연필을 집는 것과 비슷한 원리같은데 연필을 쥘때 자연스레 엄지 손가락에 가장 힘이 많이들어가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봄 )


3. 상하에임은 손가락 , 손목이 아니라 팔로 해라 ( 초보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상하에임 손가락으로 컨트롤 하는건데 팔로 하는거 익숙해져야 더 자연스럽게 잘됨 )


4. 가동범위가 넓어지는 그립일수록 정확도를 잃을 수 있다 ( 요새 핑거 파생형 그립인 옵티멀 그립을 많이 쓰던데 3번에서 말했던 상하 에임은 팔로 하는게 더 좋다는것과도 연관되는 말임. 어차피 상하에임은 팔로하고 좌우 에임도 미세에임 같은것도 손목으로 충분히 컨트롤 가능하기에 핑거에 가까운 옵티멀 그립은 실제론 완벽한 그립이 될 순 없다는 의견 )


여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