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붕이 에이펙스 에임(트래킹) 고민이 있다.
위에 사진은 적을 처음 만나서 조준후 1:1 상황에서 적을 쏘고있는 상태의 사진인데 손목이 약간 오른쪽으로 꺽여서 약간 불편한 상태이지만 큰 문제는 없는 상황
아까 상황에서 적이 오른쪽으로 무빙하거나 슬점같이 빠르게 뒤로 들어온 적을 트래킹을 하면 두 번째 사진처럼 손목도 불편하고 팔도 부자연 스러운 상태라
저상황에서 트래킹이 너무 힘듦. 억지로 할 순있는데 그냥 명중률 박살남
그래서 손목이랑 팔이 두 번째 사진처럼 될거 같으면 마우스를 원위치? 다시 편한 자세로 하기에는 아무리 빨리해도 긴박한 상황에서는 그 사이에 내가 죽는경우가 많아서 고민이야
1:1 교전시에서 트래킹을 시작하면 팔이랑 손목이좀 과도하게 꺾이더라도 그냥 저 상태에서 에임하는 계속 연습해야 하는건지 모르겠다. 둘다 딜레마임
아 말안한게 있는데 감도는 800에 1.1~1.2정도가 제일 나한테 맞는데 저런 문제때문에 감도를 조금 올려서 1.4~1.5 쓰고 있다.
제가 고수는 아니지만 유튭에서 에임 강의하는 영상들 보면 그런 문제 때문에 팔 에임을 하라던데 익혀보시는게 어떨지요. 일단 쓰시는 감도부터가 손목만 가지고는 다 해결하기 힘든 중저감도 같은데. 익숙해지면 상황에 따라서 둘다 쓴다하더라구요
지금 팔도 쓰고 있어요 ㅠ 팜+클로 그립이에요
저정도 범위면 저기까지 가야되는 인게임 상황에서 팔이 가줘야되는데 손목으로 에임 하고 있었다고 해서 무의식읋 계속 손목만 움직여서가 아닐까 싶은데요. 저는 팔 에임만 계속 연습하고 손목은 아예 무시해서 미세조정도 팔로 하는 버릇이 남아서 오버에임 나고 미세 트래킹 안되는 고질병이 있어요. 님과 반대인듯
나도 에펙하다보면 편한 위치까지 손목으로 트래킹하고 내 가동범위 넘어가면 어거지로 어깨 팔 존나 쓰면서 트래킹함. - dc App
근데 막말로 그지랄해도 트래킹 안 되는 거 아니고 야무지게 잘 박아서 개지랄 트래킹 한번 끝내면 리프팅해서 원상복귀 하는 편 - dc App
감도는 1600 0.47 - dc App
손목이랑 팔 불편한 위치에서도 억지로 트래킹 한다는거 맞지?
ㅇㅇ 트래킹 중간에 리프팅 할 때도 있는데 그건 진짜 드물고 엔간하면 어거지로 가는 듯 - dc App
저감도에선 당연히 힘든거 맞음 되돌아가면 되돌아가는 시간만큼 딜로스 남 너의약점이고 연습해야되는 부분이지 어쩔수없음 근데 800에 1.4~1.5 쓰는데도 잘안되면 감도 적응 못했거나 연습부족..
세팅에서 해결방법을 찾으면 그 부분이 해결돼도 다른곳에 구멍이남 연습에서 찾아보고 정안된다 싶으면 바꾸는거
사진보고 궁금한건데 팔토시 따로 손안보고 그냥 쓰는거? 안자르고?
ㅇㅇ 불편한부분은 살짝 자름
1. 패드 큰걸 산다. 2. 팔을 조금 더 밀어넣는다 3.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