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면서 기복이 되게 심한 편인데 이게 그날그날 컨디션따라 편한 자세가 달라서 그런걸 이제야 알았음...


평소엔 괜찮다가도 컨디션 안좋은 날에는 좌우상하 움직임에 어깨 긴장이 들어가기 시작하면 에임이 말리기 시작하는 것 같은데


오른팔 팔꿈치 직전까지 팔 올리고 하면 많이 해소가 되더라구




근데 또 오른팔 팔꿈치 직전까지 올리고 대칭 맞춘다고 왼팔도 그렇게 하면 몸이 앞으로 너무 기울어지는 것 같고 불편해서


요즘은 왼팔을 살짝 더 뒤로 빼서 왼팔은 전완의 60%, 오른팔은 팔꿈치 전까지 대부분 올리고 하는데


혹시 이렇게 하는 사람 있음? 건강에 많이 안좋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