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 연습을 하면서 좌절도 하고 트래킹이 안되서 고민같은걸 많이 해봤는데 이건 그냥 내 뇌피셜같은거임
나는 가끔 스타도 하는데 내가 APM이 170~180 정도로 손이 느려서 고민을 좀 했음
흑운장 유튜브보니까 '내가 APM을 의식적으로 높이려고 마음을 먹어야 한다'라고 한말을 봄.
몇가지 방법도 있었는데 아무튼 흑운장이 말했던 방법을 ㅈ나 해봄
경기 끝나니까 212인가 나오더라.
그 뒤로도 계속 경기결과에는 신경안쓰고 계속 APM을 무조건 높이겠따는 의식을 가지고 계속 연습했고
이제는 크게 의식안해도 10~20정도의 평균 APM이 높아짐
그래서 에임 얘기를 다시 해보자면
에임에서는 무엇을 의식해야 할지 생각을 해봤는데
1. 적의 움직임을 잘 보기
2. 내 에임의 위치
3. 따라가려는 노력
여태까지 팁글같은거나 검색으로 글같은거 많이 읽었는데 크로스헤어 위치는 주변시로만 보라고 했는데
좀더 의식해서 내 크로스헤어도 봐야할거 같음
3번 같은경우는 집중력이 많이 소모되는데 이게 힘들다보니까 무의식적으로 안하려고 하게 되는거 같음.
APM 같은 겉멋 수치 왜 올리려 하는거임 이영호가 APM 개 쓸모없다고 말하던데
겉멋아니고 실용적인 APM은 250은 되야 한다 생각함. 둘다 개념똑같은데 APM 100이랑 APM300이랑 붙으면 300이 압도한다
ㅋㅋ 셋 다 무의식적으로 해야되는건데 굳이 의식해서 할라니 빡세겠노 수고가 많다잉
무의식으로 가기 위한 전단계인데? 빡대갈인지 아니면 난독인지
ㅋㅋㅋ 가기 위한 전단계까지 필요할정도라고? 뭐 총겜 첨함?
니년이야말로 ㅈㄴ 빡통같은데 저거 셋다 겜하는 사람이면 무의식적으로 이미 하고 있다고 병신새끼야
뭔 개소리 하는거? 분탕치고 싶어? 찐따ㅅㄲ ㅋ
무식한년들이 꼭 발끈해서 공격적으로 씨부리더라
ㅂㅅ빡대갈맞네 ㅋㅋ 의식적으로 연습하니까 나중에는 의식안해도 평균 apm 올라갔다는말 안보임?
하여간 여기 년들은 걍 빡대갈새끼들 밖에 없네 레알 이런 애들 델꼬 좆목질이나 하고 앉았으니 에휴 ㅉㅉ
ㅂㅅ빡대갈맞네 ㅋㅋ 의식적으로 연습하니까 나중에는 의식안해도 평균 apm 올라갔다는말 안보임?
니가 쓰잘데기 없는 에이피엠이나 쳐올리는거 의식할때 이미 다른 부분에서 ㅈㄴ 하자나고 있는건 생각 몬하나 빡통아 ㅋㅋㅋ 마찬가지로 사람이 멀티가 안되는 동물인데 저거 셋다 의식하려한다해서 그게 되는 줄 암? 애초에 뭔가 하나에 집중하는 순간 다른거 의식 못해서 그 집중 못하는 부분은 씹창나고 있다고 띨빡아 꼭 풀어줘야 알아쳐먹지 등신같은게
글고 가장 좋은 성과가 나오는건 제일 중요한 특정 부분 하나에 집중하거나 이미 경지에ㅜ올라있으면 무념 무아 상태에서라고 이미 연구로 입증 끝났는데 뭔 빡통 시발앜ㅋㅋ 누가 빡통인거 같어 너일거같애 나일거같애
그런거 의식할수록 게임 더 안됨 무의식이 맞음 트레이닝에서 의식적으로 하고 게임에선 무의식적으로 해야되는데 왜 그렇게함
스타 rpm은 그냥 겜을 잘하면 잘 할수록 손이 바빠지면서 자동으로 올라가는거 아님??
rpm을 의도적으로 높여서 10개 컨할것을 15개 컨하게 만들어서 게임을 잘하게 할 수도 있는거지
예시가 좀 모순적이긴 하네 스타 apm은 최적화 생산 컨트롤 이런 것들에 익숙해지면 자동으로 올라가는 거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