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dafar long strafe 시나리오는 무려 1달간 그라인딩 해서 겨우 합격점을 넘었고

문제의 Humanoid strafe flat 이 ㅅㅂ같은 시나리오는 무려 3 ~ 4주는 미친듯이 그라인딩해서 합격점을 겨우 넘었음

Humanoid strafe flat 시나리오를 넘어서니까 나머지 시나리오들은 그렇게 어렵진 않았지만 그래도 만만하진 않았음..

남은 시나리오는 마지막 8번째 VT 뭐시기 시나리오만 남았는데

시간 걸릴거 같음..

진짜 FPS는 옵치는 커녕 배그도 안해본 씹 뉴비지만

취업하고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그간 해보고 싶었던 FPS 입문할 겸 에임 연습 관련해서 찾다가

엘스 루틴을 다들 추천해줘서 비기너부터 중급까지 222시간을 갈아 넣었음..

코박스 무용론이건 뭐건 쓸모 없다고 다들 그러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실력은 갈고 닦아도 괜찮다고 생각함

너희들도 잘 할수 있음 남들이 뭐라고 해도 무시하고 꾸준히 해나가면 된다고 생각함

참고로 나는 일 갔다오는 평일엔 8 ~ 11시까지 꾸준히 해왔고

직장 쉬는 날에는 아무리 못해도 오후 2시나 3시부터 11시까지 하거나 질리면

저녁 7 ~ 8시까진 했음.. 

물론 킨더파나 GP Far long strafe 같은 폐사 구간들 넘어가는 과정에서 멘탈이 박살나고

포기할까 라는 생각 존나 많이 했지만 끈기를 가지고 꾸준히 하면 분명 중급까지 다 뚫을거라고 믿음

다들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