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게임보다 자원 소모가 덜 하니까
자원이라는 건 멘탈 집중력 이런 거 종합해서 말하는 거임
집중 하면서 이기는 방법도 연구해가며 특정 게임을 한다면 그 특정 게임 실력은 제일 빨리 늘음 확신함
근데 사람인지라 항상 그렇게 게임은 못할꺼임
그래서 비교적 단순한 코박스같은 에임 트레이너를 이용 하는 거겠지

근데 생각해보자
인게임의 상위권 랭커들은 대부분 나이가 어린 플레이어들임
근데 자칭 에이머들은 나이대가 좀 있는 경우가 많음
내가 볼 땐 20대 중후반~30대 후반이 굉장히 많은 듯 했음

그리고 이러한 에이머들은 생각보다 인게임 퍼포먼스가 그렇게 좋지 않은 경우가 많았음
그렇다면 왜 코박스 점수가 인게임이랑 직결이 잘 안되는가


그건 내가 볼 땐 코박스의 단순함임

FPS 게임을 할 때에 가만히 서서 적을 쏜다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건 게임 좀 해봤다면 다 알 거임
심지어 브레이킹을 요하는 캐쥬얼 FPS 조차도 가만히 서서 대기를 타는 경우는 오퍼를 제외하면 좀 처럼 없음
이러한 이유로 코박스 내에서 연습한 상황과 에이밍이 실전에는 잘 적용이 안됨

물론 트래킹은 어느정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함
그러니까 에이펙스 하는 사람들은 많이 코박스를 애용하겠지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 에이펙스 조차도 코박스에서 연습한 만큼 퍼포먼스가 나온다 말하기 힘듬
왜냐면 인게임에는 너무 여러가지 변수가 있음
포지션 , 내 무빙 , 적 무빙 , 상황 등등
이러한 것들을 제외하고 순수하게 가만히 서서 에임으로 대결하는 상황이 있다고 생각함?

그러면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름
그렇다면 니 말은 코박스는 순수한 에임 실력이란 말이냐?
솔직히 난 그것도 아니라 생각함
순수한 에임 실력이라 치면 에이머로 유명하신 분들은 인게임 내에서도 에임으로 유명했어야 하는데
솔직히 그런 경우 봄? 에이펙스에서 에임으로 유명한 사람 , 오버워치에서 유명한 사람 , 카스 발로란트에서 유명한 사람
다 코박스 잠깐 재미로는 했겠지만 막 기록경쟁하고 이런 사람들은 거의 없음

내가 볼 땐 코박스는 어느정도까지는 유의미한데 막 랭커급 기록 내고 이런 건 그냥 딸딸이 같음
코박스 천시간 이천시간? 진짜 이렇게 까지 하는 건 시간 갖다 버리는 거라고 생각이 듬
그러니까 내 말은 코박스 기록이 사람답게 나온다 하면 남들 나가는 자위대회 나갈 생각 말고
인게임 계속 박는게 나을 거임

참고로 나는 에이펙스 브론즈 발로란트 실버 카스 샛별 오버워치 골드니까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