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에임깨닫고 좆고수여도 초고감도나 초저감도는 인간인이상 한계가있음??
내가 오버워치 좋아하는프로가 800에 3.5쓰는데 그냥따라서쓰고있는데 항상 무의식적으로 플레이하다보면 덜따라가지거나 자꾸 플릭이 덜가서 빗나가는경우가좀있는데 그냥나한테안맞는감도임?? 아니면 계속고정해두고써서 나중에 에임을 만약어느정도 깨우치면 결국 3.5감도도 쓸수있는걸까?
그냥고집버리고 800 4같은 무난한감도써야할지 요새 마음이흔들려
아무리 에임깨닫고 좆고수여도 초고감도나 초저감도는 인간인이상 한계가있음??
내가 오버워치 좋아하는프로가 800에 3.5쓰는데 그냥따라서쓰고있는데 항상 무의식적으로 플레이하다보면 덜따라가지거나 자꾸 플릭이 덜가서 빗나가는경우가좀있는데 그냥나한테안맞는감도임?? 아니면 계속고정해두고써서 나중에 에임을 만약어느정도 깨우치면 결국 3.5감도도 쓸수있는걸까?
그냥고집버리고 800 4같은 무난한감도써야할지 요새 마음이흔들려
10cm 100cm 같이 극단적 감도는 물리적으로 한계가 뚜렷하고 걍 일반적인 범주의 저감도 고감도라면 유불리 감수하고 취향따라 혹은 스타일따라 선택 상황따라, 사람마다 잘 맞는 최적의 감도가 있기야 하겠지만 그걸 실제로 찾긴 어려울거고 감도를 쓰는 법을 숙련하면 어지간한 감도는 다 쓸 수 있음 나는 20~70 범위 내에서 다 쓸 수 있음
그리고 지금 겪는 문제는 별거 아님 감도는 찾는게 아니라 걍 대충 쓰다 버리는거임 아무감도나 막쓰셈 쓰고싶은거
그럼 초탄잘맞는 감도같은거 쓰는게 낫지? 계속초탄덜가거나 이런거때매 3.56정도로 올려보니까 훨편한거같네
겪은 문제가 현 감도가 조금 느리게 느껴져서 초탄이 언더슛 난다는건데(조금 덜감) -> 느낌 상 분명 정확히 움직였는데 덜간다. 조금 올려줘서 의도랑 결과가 일치한다고 느꼈으면 쓰기 좋은 감도가 맞음
ㄳㄳ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답답하다.. 근데 이해하긴함 나도 그런 생각을 했었던 시절이 있었으니 해결책은 간단함 그게 안되면 될때까지 연습하는거임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그걸 되게할려고 세팅을 바꾼다? 100퍼 다른곳에 구멍뚫리고 문제 생김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초보자때 세팅 이거저거 많이 써보는게 좋다고 생각함 뭐 길은 여러가지니 본인이 찾아가보셈
간단하게 남들 쓰는 범위 이상 혹은 이하는 마이너스 요소라고 생각하면됨 반대로 일정범위안에 있는 감도는 플러스 요소가 되지는 않음 이렇게 이해하는게 제일 간단함 즉 굳이 남들쓰는 감도범위 밖을 쓸 이유가 없다는거 남들 쓰는범위 안에서 대충 편한감도쓰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