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발로란트 하고있고 발로 인게임 감도는 800 0.25인데 혹시 코박스도 0.25로 똑같이 두고 연습하는게 더 의미가 있을까? 당연한 소리를 하는 거 같기는 한데 0.25로 두니까 생각보다 너무 힘들어서; 0.3 정도로 두고 하면 그나마 나은 느낌인데 이렇게 두고 연습해도 연습 의미가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글 싸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