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에더쓰다가 짭콘울무 쓰고있는데
무겁고 큰 마우스 -> 작고 가벼운 마우스로 바꿨음
패드는 미끄러운 패드 쓰고있고 qck 어쩌구
지금은 너무 미세한 움직임까지 다 마우스에 들어가는 느낌임
마우스 감도를 1600~1400쓰다가 800으로 줄였음
근데 이게 트래킹할 때 마우스가 너무 민감해서 일정 마찰력 이상 힘주면 과도하게 튀는 느낌이라
어깨랑 팔뚝쪽에 힘들어가고 잡는 힘이랑 누르는힘도 들어가야되고
힘을 어캐 주냐에 신경을 너무 많이 쓰는것 같음
난 이게 장비가 그냥 잘못된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것도 실력적인 요소인지가 궁금
만약 실력적인 요소라면 훈련을 할수록 힘 들어가는걸 신경을 안써야되는데 마우스 바꾼지 몇달 넘은거 같은데도
계속 신경을 써야되고 힘조절에 과도한 신경이 투자되는데
내가 에임초보라서 판단이 안섬
내가 4월달에 마우스 6개정도 바꿔가면서 써봤는데 무게로는 40그람대에서 70그람대, 크기로는 파마무s에서 데브삼 사이즈 였는데 퍼포먼스 다 비슷했음. 난 마우스 차이는 거의 없다고 결론냈음. 조금 별개의 영역으로는 난 에펙하는데 무빙이나 실전에서 휠 키를 엄청 쓰는데 휠 드르륵 거리는거 구분감 심하면 적응 좀 필요하다 정도?
근데 초보 입장에서는 그냥 내가 환경에 맞추기가 힘들면 환경을 나에게 맞추는게 더 편할수도 있음. 근데 그 맞는 환경을 찾기가 힘들거임.
기본기 좋아지면 가볍고 미끄러운 것도 잘 다루게 됨
장비차이도 있지만 실력으로 커버가 가능한수준이라는게 젤 가깝지 않을까 싶다
이것저것 핑계대면 걍 니 한계를 니가 만드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