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애미 존나잘뽑았노 저새끼애미 분명히 창촌에서 지애비 정자원샷에 태어난 스나이퍼유전자일듯 ㅋㅋ 애미가 창년이라 게임은잘하노
이런식으로 나를 이기는 모든상대의 애미를 정자조준을 잘받은 창녀새끼의 자식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게임 잘해봐야 애미가 창녀인데 안됐네 병신 ㅋㅋ"
이런식으로 생각하면 갑자기 속이 후련해지노 애미가 창년인 안타까운새끼한테 게임이라도 져준걸로하면 자존감 확 상승함
'정병새낀가?' 이런 생각이 들수도있는데 일단 믿고 한번해보셈
저생각을 하는순간 게임결과는 상관이없어지고 이긴기분까지 들면서 담판 에임에 집중 더 잘됨
미친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병인가가 아니라 정병맞잖아 ㅁㅊㄹ아 - dc App
ㅋㅋㅋㅋ 미친새기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