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살면서 좆같은 14인치 내장그래픽 노트북으로 평균 30fps나오는 롤만 하다 작년에 15인치 게이밍노트북 사서 유튜브로만 보던, fps를 드디어 시작했음.
예전노트북은 카스글옵 깔아봤었는데
로비에서 프레임 2나오길래 포기함
일단 시작할때 방향을 잡아야 할거같아서 우선 fps 지금 이름값있는? 게임들 대부분 찍먹해봄.
레식 카스글옵 발로 옵치 배그 에이펙스 더파이널스 등등
해보니 그나마 좀 쉽고 잘맞는게 발로 옵치 에이펙슨거같음
발로 경쟁 꾸역꾸역 돌려서 플레까진 왔다?
근데 에임이 성장이 안됨. 옛날보다 오히려 퇴화한거같음
한동안 짜증나서 량글님영상 보면서 눈팅으로 이론만 습득하면서 시간보내다 마우스부터 사보기로 했다
유선인데도 끊키는 좆같은 앱코a250 버리고 데스에더엘리트 쓰다가 사슴벌래 쳐만들어서 바무선 => 데무선v2까지 쓰다가 레이저 이 좆같은새끼들 피트가 뒤지게 작아서 피트랑 마찰감이 안느껴지길래 속는셈치고 좋다는 앱코h150a로 정착함.
어 마우스가 맞춰졌네? 그럼 이제 모니터를 살까?
뭐... 어찌저찌해서 165 FHD 24인치 모니터를 샀음
근데 내가 빡대가리였던게, 노트북을 써오다보니 키보드를 노트북꺼를 써야하는거임. 근데 노트북이랑 모니터랑 같이두면 겹쳐서 가리잖아? 그래서 이참에 키보드도 삼 ck87? 암튼.
장비를 다 바꾸고나니까 은근 큰 변화가 생기더라
일단 마우스는 말할게 없음. 마우스가 솔직히 젤 고비였고
모니터를 바꾸니까 기복이 훨씬 줄고 훈련장 개수가 거의 두배로 늘었음.
근데 좆같은게 장비바꾼뒤에 실력이 안늠
장비바꾼 직후는 당연히 늘었겠지 장비가 좋아졌는데
근데 근본적으로 내 에임이 좀 애매해짐
확실히 손이 시선따라가는 느낌 잘 받음
근데 진짜 약간씩 어긋나고 떨림이 생겼음
이로인해 발로는 승급실패했고...
그립도 핑거에서 클로로 바꿨음
불안정성의 원인이 핑거인거같아서
근데 그래도 안고쳐지는거임...
이건 대체 어케 고쳐야하는거임?
손이 미세하게 떨려서 적을 약간씩 벗어나는데 짜증나는건 참그립은 못쓰겠음 ㅋㅋㅋ 미치겠다그냥
이거에 관해서 아는사람 있으면 도와주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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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겜 녹화해서 올리면 누군가는 봐줌 - dc App
인겜+ 손캠 종합해서 올려봐 설마지만 감도는 프로게이머들 많이 쓰는 감도 주변이겠지?
발로기준 1600 0.3~0.35 내일인겜 올려볼게 - dc App
발로기준 그정도면 고감도인건데 그럼 손에 힘을 많이 줘야함 힘빼란 소리 듣다보니까 진짜 힘을 빼서 에임이 떨리는것
걍 그돈으로 여자만나 겜 유행도 한물갔고 할겜도없다.. 존나 추천해주는게 죄짓는느낌임
저 위에 서술한거 노트북빼면 35정돈데? - dc App
꼭해라
더파이널스 바이럴이네
ㅈ망겜 최적화 병신이라서 중간에 하다가 접음
에임이 미세하게 떨리는 이유는 손에 힘을 주기 때문임. 마우스 쥐는 손에 힘을 빼셈.
저는 발로란트 기준 사격장 쉬움이나 보통으로 조준선이 머리에 가는 거 보고 쏘는 걸로 연습 좀 하니까 많이 안정화 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