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아니면 안 될거 같아서 오랫동안 붙잡았지만
슬럼프와 권태기가 찾아오고
새로운 누군가가 모든것을 커버쳐줄거 같았을 때
과감하게 갈아타지만
시간이 흘러 결국 똑같았음을 느끼고
차라리 과거의 찬란했던 영광을 향수처럼 느끼며
술 마신 어느날 밤,
추억을 빙자해 전화하거나
웹사이트 구매버튼을 매만지는.
그녀와 마우스는
돌이키려 노력하면 할 수 있지만
쉽사리 다가설 수 없는.
찬란했던 내 삶의 에임과 닮아있다.
그리움으로 젊철된
당신의 에임은.
지금이 가장 찬란하다.
그러니 부끄러워하지 말아라.
당신 옆에 함께하는 여친과 마우스도
지금의 당신에겐 최고의 반려자일지도.
그.. 뭐 빼고 나서 글 썼냐?
에임갤 문학 ㄷㄷ - dc App
분분한 낙화.. - dc App
이 글 보고 마우스에 진동 버튼 달아주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