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니터 해상도가 좌우로 균일한 짝수값의 픽셀로 이뤄져있어서
특정 게임에선 홀수의 조준선 굵기를 사용할때( 굵기 1,3,5… )
모니터의 정 중앙(4개의 픽셀)을 가리키지 못하고
정중앙에서 살짝 벗어난 곳(4개 픽셀중 우측하단, 좌측상단 등)을
가리킨다고 함
내가 아는 게임중엔 해당하는 게임( 카스, 발로란트 )
오버워치의 경우엔 굵기를 홀수로 하여도 조준선 픽셀이 짝수값으로 이뤄져있게 시스템 되어있어서 ㄱㅊ
( 발로란트 굵기 2 , 4 = 오버워치 굵기 1 , 2 )
이거는 옛날에 레딧에서 한창 말이 많았던 이슈인데
한창 이슈가 되었던 게임인 카스 프로씬에선 홀수 짝수 조준선 비율이 반반이라 그냥 니좆대로 써라 하고 넘어가는 추세고
좀 더 최신게임인 발로란트에선 거의 압도적으로 짝수 조준선을 쓰는걸로 암
픽셀단위로 적을 조준해서 죽이는 몽골리안 게이머가 아닌 이상
게임하는데 전혀 지장을 주진 않을 수 있지만
신경쓰인다면 짝수 굵기를 사용해보는걸 추천함
나 같은 경우엔 홀수 조준선은 정밀한 감각 키우기엔 좋지만
짝수 조준선에 비해서 가시성이 떨어져보인다고 느꼈음
위의 이유가 아니더라도 최신 게임은 해상도를 높게 쓰는 경향이 있다보니
좀 더 잘보이는 짝수 조준선을 쓰는게 아닐까 싶기도 함
( 카스처럼 틀딱 게임은 해상도 낮춰서 하다보니 조준선 굵기를 짝수로 하면 존나 커보이니까 홀수로 쓸지도 )
에붕이들의 의견은 어때?
둘다 해봤는데 난 신경 안쓰이더라 암거나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