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패드 3.0 쓰고있고


마우스피트에 테프론테이프 붙여서 쓰고있는데


쓰고있는 다이소 싸구려 팔토시가 너무 뻑뻑해서 무탠다드 팔토시 지를까 하다가 홧김에 테프론테이프를 팔토시에 붙여봤다


미적으로 매우 추해지지만 어차피 게임할때만 쓸거라서 상관없음



그 결과 엄청나게 미끄러운, 외관은 씹창난 게이밍 팔토시가 완성되었다...


이건 또 이거대로 패드에 닿는 부분이 마찰계수가 너무 낮아서 적응이 안된다...


팔토시가 너무 미끄러움 ㅋㅋㅋㅋㅋㅋㅋ아마 현존하는 팔토시 중 가장 미끄러울듯.


마치 유리패드 처음 입문했을때 너무 미끄러워서 당황스럽던 그 느낌


일단 계속 써봐야겠음




+) 손목부분 테이프를 잘라내고 좀 더 사용해봄.


존나좋음 ㅋㅋㅋㅋㅋ


팔이 전혀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들지 않음 미칠듯이 미끄럽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