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복이 확 줄고 평균치가 올라간듯함
마우스 피트 다 벗겨진 8년된 마우스도 버리고
오천원 장패드도 640으로 바꿨음
손목만 책상에 걸쳐서 하다가 자세 똑바로하니까
첨엔 어색해서 팔이 굳어있었는데
하다보니까 훨씬 안정된 느낌이라 좋네
기복이 확 줄고 평균치가 올라간듯함
마우스 피트 다 벗겨진 8년된 마우스도 버리고
오천원 장패드도 640으로 바꿨음
손목만 책상에 걸쳐서 하다가 자세 똑바로하니까
첨엔 어색해서 팔이 굳어있었는데
하다보니까 훨씬 안정된 느낌이라 좋네
그정도면 바꿀만함 나이스
확실하긴하지 정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