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감도 고감도 다 써보고 관련 지식도 엄청 찾아보고 그래었는데 다양한 시도가 잘못된건 아니지만 기본기는 쌓아야지 반은 간다.. 나의 경우엔 솔져 트래킹이 인상적이어서 최대한 따라해볼려했었는데 멀리서 헤드를 다 따네?→ 극저감도 → 근접 대응이 좀 느린것같다→감도 올림 →적응 실패→무한 반복
에임은 진짜 글씨 쓰는거랑 비슷함 결국 거리마다 필요한 감도는 다 다르고 그걸 힘조절을 통해서 극복해야지 감도를 수시로 바꾼다고 해결되진않았음.. 내가 이걸 후에 깨닫고 이 쉬운걸 왜 몰랐지라고 후회했었는데 5개월 동안 기복 겪는 사람 보고 그냥 때에 차이인거같음 에임에 대해 기본기도 모르면 오판을 하기쉽고 기복도 자주 겪는거같음
에임은 진짜 글씨 쓰는거랑 비슷함 결국 거리마다 필요한 감도는 다 다르고 그걸 힘조절을 통해서 극복해야지 감도를 수시로 바꾼다고 해결되진않았음.. 내가 이걸 후에 깨닫고 이 쉬운걸 왜 몰랐지라고 후회했었는데 5개월 동안 기복 겪는 사람 보고 그냥 때에 차이인거같음 에임에 대해 기본기도 모르면 오판을 하기쉽고 기복도 자주 겪는거같음
ㅇㅇ 감도아니고 내 숙련도를 올려야함 결국
감도는 패드나 마우스 바꿀때만 살짝 바꿔주면 되는듯
그니까 감도 하나 잡고 그거로 연습 계속 하면 된다는거임?
바꿔도 되는데 안맞는다고 계속 감도 바꾸지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