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말할 수 있는건 마우스를 부채꼴로 움직였을 때,
동일한 마우스라도
센서의 위치가 위로 갈수록(클릭부) 가동범위 자체는 늘어난다는거고
아래로 갈수록(손목쪽) 가동범위가 줄어든다는 건 팩트임
이건 주의해야 할 점이 맞음
하지만 우리는 실제로 마우스를 하나의 점(센서)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마우스라는 형태 자체를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이 기괴한 형태를 손목 관절이나 손가락으로 어떻게 잘 만지고 어떻게 조작하겠다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센서 위치는 참.. 답답하다
[일반] 센서의 위치를 왜 알아야 함?
익명(125.190)
2023-06-20 23:11
추천 15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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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마디로 정리함. 마우스를 움직이는 감각을 키워라.
개추 센서위치는 니미 ㅋㅋ
오 진짜로 마우스에 임의의 기준점을 찍고 높낮이를 다르게 인식해서 쏴보니 손의 움직임이 확 달라지네
센서위치 신경쓰는 거 나는 이해되는데 글의 내용대로 동일한 신체 움직임에서 센서가 위로올라가면 손목을 썻을때 가동범위가 늘어나고 센서가 아래로 내려가면 손목을 썻을때 가동범위가 줄어드니까 마우스를 자주 바꾸거나 바꿀건데 적응하고 컨트롤하는게 두려운 사람들이은 센서위치 신경 쓰이겠다 싶어
하지만 신체를 움직여서 에이밍을 하는게 옳다라는 말은 아니고 센서위치가 바뀌었다면 그만큼 사용자가 보완해서 에이밍을 할 줄 알아야하고 적응 해야한다고 생각해 센서위치가 바뀌고 덜가거나 많이가면 그걸 본인이 컨트롤 하면 되는 부분인데 그걸 걱정하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필자의 생각(?)은 이해하지만
그런 단순한 팩트에서 기인하는 이야기라면 당연히 동의하지만 1) 마우스를 바꾼다 2) 바꾸는거에서 두려움을 느낀다 등의 전제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만약 5를 움직였는데 왜 정확히 5가 안움직이지 수준의 이론에서 답을 센서 위치로 찾는다는게 안타깝다는거다
장비를 바꾸게 되었을 때 과거의 머슬메모리적인 부분과 달라진 내용이 일치를 못하게되고 때문에 마우스가 안맞네 잘맞네 등의 이야기가 나오기 쉬우니까 ... 신체로 마우스를 컨트롤 하는게 아니라 마우스를 상황에맞게 올바르게 에이밍 하기위해 신체를 사용한다는 이야기를 못들어본 사람들은 마우스가 먼저 문제라고 생각 할 수 있다고 생각함
에이 설마 에임갤에서 그런 사람들이 있겠어~ ㅋㅋ
근데 그립과 센서위치가 사용자의 플레이 스타일과 편안하게 그립 했을 때 컨트롤 감각이 굉장히 유사하거나 동일한 수준으로 일치 할 수 있는거라 센서위치 신경쓰는건 이해가 됨 근데 5를 움직였는데 왜 5가 안되지 라고 하는 에임갤놈은 없을거라고 생각한다~
개념글 들어가서 내 글 바로 밑에 글 보면 왜 이딴 병신같은 글 썼는지 알게될거야
아 센서 위치를 알라는 이야기? 저거는 본인 그립 했을 때 센서가 어디있는지 대충 알아두라는 의미 아니야? 저거는 처음 마우스 컨트롤 연습하는 사람들한태는 도움이 좀 될거같은데 머리속에서 내 손에 센서가 어디쯤 위치하고있구나라고 추상적으로 그려보면서 하면 마우스 움직이는 감각을 알아차리는게 도움될거 같은데?
게임할 때나 에임연습 할 때는 센서위치가 어딨겠구나~ 라고 하면서 한다기 보다는 정밀한 컨트롤을 할 때만 마우스 밑면을 느낀다고 해야하나... 미세한 손감각에 신경쓴다고 해야하나 ~ 그런데 완전 초심자가 적용해보거나 마우스 그립을 일정하게 유지 시켜보고 싶은 사람 이라면 도움될 수 있겠다 싶어
마우스에서 센서가 있는 위치는 중요 = O 가동범위 내 느낌(부채꼴 움직임 혹은 감도)과 가동범위 전체한계에 관여하니까 에임할 때 센서 위치 중요 = X 이미 정해진 가동범위 느낌과 한계에서 뭘 더 어찌 느끼라는건지? 실력이 늘었다면 이건 센서 위치를 인지하고 느껴서 늘은게 아니라 그냥 연습했거나 적응해서 늘은거임. 에임이 늘은 이유를 이론으로 설명하자니 마땅히 길이 없으니 딱히 인과관계도 부족한 센서가지고 갖가지 이유 붙여가면서 여기까지 온거임. 아마 맨 처음 언급한 량글도 무작정 센서 위치를 느껴라 어쩌구 하진 않았을텐데 마치 쎈 불에 고기를 올리면 육즙을 가둔다 수준으로 치트키마냥 간간히 언급되는게 안타까워서 글쓴거임. 나같은 사람 꽤 있을거라 생각함.
음 내가 에임갤에서 다른 글들은 찾아보고 생각하고 맞는거 같다 싶은거와 이건 아닌데 싶은 글을 여러가지 본 경험으로 저기 념글의 센서위치 이야기는 그립쪽으로 이해를 했음 본인이 그립할 때(편안하게던 센서에 자기 신체를 맞추던) 센서가 어느정도에 위치하는지 알아봐 연습할 때던 실전게임을 할 때던 최대로 유사한 그립을 계속 사용해서 감각을 익숙하게 맞추어봐
라고 이해했어 어차피 에이밍할 때 미세하게 달라지고 항상 고정되게 마우스를 그립하지 않(거의 못하겠지)겠지만 어느정도 선에서 유사한 그립을 유지해서 마우스를 움직일 때 사용하는 신체의 감각을 비슷하게 하자는 의미라고 해석해서 막 틀렸다고는 생각이 안드네...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연습 하다보면 어느 시나리오에 따라 움직이기 편한 그립으로 무의식적으로 바꾸는 경우가 있었고 나 말고도 경험 해본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서 그립이랑 연관지어서 생각해서 그런지? 얼추 맞는이야기 같기도 해서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걸 잘 이해 못하는 것 같아... 내 개념을 박살내줘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센서위치는 그립이랑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는듯 손목쪽으로 당겨서 꽉 붙이면 가동범위가 줄어들듯이 내 머리에서는 이게 개별적으로 생각이 안되고 연속적으로 관련있다는 생각이 드네...
일단 센서 위치가 달라지면 어떤 에이밍에 문제가 생길까 생각해보니 플릭은 영향을 꽤나 많이받고 트래킹은 영향을 덜 받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결국 트래킹도 플릭부터 시작이라 의미없지만 또 고감도로 갈수록 영향이 클 거같네 아무튼 난 댓글 쓰면서 계속 생각하는데 그립과 센서위치가 계속 연결된다... 내게 한 번더 설명해줘
내가 글을 잘못 이해했나 하고 계속 다시보는데 센서가 어디에 있겠구나 하고 생각하고 에임하는거랑 기준점을 (신체에서) 정해라 2개는 좀 나랑 생각이 다른 것 같긴 하다 나는 '마우스를 잡고 센서 위치를 확인해봐' 라고 말할 것 같아 근데 이 말도 별 의미가 없는 것 같네
마지막 댓글임 ㅇㅇ 이제 갤 안들올듯 특정 그래프(에임)를 그린다고 치자. 사람A가 마우스a를 잡았을 때와 사람B가 마우스b를 잡았을 때 마우스 이동량은 서로 다를거임. 센서 위치가 다르니까. 근데 서로 이질감을 느낄 수 있을까? 사람이 생각하는 디폴트 값이 다른데 이건 계속 이야기하는 그립도 마찬가지임 근데 여기서 자꾸 본질을 흐리는 말들은 자꾸 특정 조건을 내세우거나 전제한다는거임. 위에서 디폴트 값이 바뀌면 당연히 뭐가 됐든 바뀜 게임(에임)을 하면서 갑자기 마우스를 바꾸고 그립을 바꾸고 이전과 정확하게 혹은 동일하게 잡을 수 없다 등등 인간이 하는 짓거리는 죄다 항시 동일하게 맞출 수 없으면서 가만히 있는 마우스 센서 위치는 왜 그리 말이 많은지 이해가 안가서 하는 말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래서 넌 센서 위치가 어디있겠거니~ 하면서 에임함?
영향 좀 있지. 영향없다고하는거는 무식한소리야 실제로 센서가 뒤쪽에 위치한 스틸시리즈같은경우는 감도가똑같아도 존나느리게 느껴짐. 니가 아무리 마우스중심의 움직임을 한다해도 사람팔이랑 손목은 한곳에 달려있어서 필연적으로 큰움직이던 작은움직임이던 부째꼴로 움직여질 수 밖에없음 아니면 넌 뭐 컴퓨터처럼 직각으로움직이는것도아니잖아? 니가 한말은 자동차 바퀴위치가 방향전환에 아무런영향도 주지않는다는 급의 개소리임
그래서 넌 센서 위치가 어디있겠거니~ 하면서 에임함?
왜 삭제했대
참... 이준석도 논파못할정도로 저능한 친구구나? 그냥 귀막고 아웅하는거보니 병신은 너인듯
위에 댓글에도 말했지만, 마우스를 바꾸거나 마우스를 여러개 사용하는데에 자꾸 전제를 까는데 이 글은 거기엔 해당 사항 없음. 내가 언제 영향 없대? 글 안읽고 머릿속에 정리안된 상태로 댓글쌌다가 삭제하고 하는게 결국 자리합리화면 그냥 갈길 가라
오타있어서 수정해서 다시올린건데 글 자체에서도 저능아티내더니 그냥 병신이었네
인신공격 그만하고 그냥 내용에 답을 하던가 그냥 갈길가
내가 핑거그립씀. dpi도 꽤 높게 씀. 꽤 오랫동안 핑거그립 쓰다 보니까 센서 위치가 중요하게 느껴졌음. 기복을 줄이기 위해서 센서 위치를 파악하고 센서로 그림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에이밍을 했고. 특히 높은 dpi를 쓰면 세밀한 움직임까지 화면에 반영되니까 더 그랬지. 센서 위치를 신경 쓰지 않고 게임을 했을 때와 센서의 위치를 인지하고 게임을 했을 때 차이가 컸음. 신경 쓰지 않았을 때는 내가 생각하는 대로 정확하게 에임이 안 나가서 글에 그런 내용을 썼던 거임. 트래킹은 큰 문제 없었는데 플릭샷 쏠 때 그걸 느꼈음. 내가 설명이 부족했나 보다.
잘 쏘면 그만인 거지 싸우지들 마라
핑거그립 + 고감도면 그나마 좀 이해가는 글이긴 함. 저격하는 형태가 된거같은데 사실 센서 위치 이야기는 너말고도 셀수없이 많았음 그거 전체에 대해 그냥 한마디 한거임
손목 시즈박고 타겟 오른쪽으로 움직이면 손목 오른쪽으로 확 꺾는 식으로 에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량글이 이런 사람들한테 생각바꿔줄려고 센서기준으로 에임하라는 말 한거라 생각하는데
센서만 느끼면 만사해결이라 믿는 센믈리에 너무 많긴 했어 그냥 량글이 에임뉴비들 고정관념 바꿔주려고 만든 표현이라 생각함
량글게이도 얘기했던 건데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이상한 습관 들이지 말라고 ㅋㅋㅋㅋㅋ
전형적으로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병신... 뭐 니 인게임 티어나 스펙이나 좀 읊고 지랄해라 병신아 ㅋㅋ
ㅈ병신이 뭣도 모르면서 센서위치 안 중요하다 카네 버러지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