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8cm
책상: 71cm 사무용 책상
의자: 46cm
책상높이 명치하고 배꼽 정가운데
감도:34.6cm/360
문제점: 오른쪽으로 에임할때 전완과 마우스패드에 마칠이 생겨 에임에 제약이 생김
(팔토시를 착용하면 쓸리는문제가 사라짐)
질문: 매번 토시를 착용하기 귀찮은데 의자를 바꾸는게 맞겠죠?
그리고 아래 그림처럼 팔을 앞으로 쭉 뺴서 하는데 괜찮나요?
키: 178cm
책상: 71cm 사무용 책상
의자: 46cm
책상높이 명치하고 배꼽 정가운데
감도:34.6cm/360
문제점: 오른쪽으로 에임할때 전완과 마우스패드에 마칠이 생겨 에임에 제약이 생김
(팔토시를 착용하면 쓸리는문제가 사라짐)
질문: 매번 토시를 착용하기 귀찮은데 의자를 바꾸는게 맞겠죠?
그리고 아래 그림처럼 팔을 앞으로 쭉 뺴서 하는데 괜찮나요?
팔과 패드의 마찰이 심하게 느껴지는 경우는 보통 의자가 낮아서/책상이 높아서 생긴 문제라고 생각함 아마 팔도 어깨가 불편해서 앞으로 길게 빠진 것 같은데 팔토시로 상쇄 가능할 정도면 큰 조정은 필요 없을 것 같음 팔꿈치 각도는 가능하면 90도를 맞추려고 하긴 하는데, Pine처럼 의도적으로 팔을 길게 빼서 가동 범위를 제한시키는 경우도 있긴 함 즉 건강을 크게 해치지 않는다면 자세엔 정답이 없으니 길게 빼서 하는 게 편하면 그걸로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