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천패드쓸때

옵치기준 EDPI 3400~4000 쓰다가

오늘 스카이패드 3.0 와서 쓰는데

천패드에서 좌우 트래킹 방향 바꿀때

걸려서 늦게가거나 힘을 더줘서 오버 에이밍 되던게
싹 사라졌네
또 미세한 에이밍 할 때도 너무 좋더라

근데 플릭 할 때 적응이 덜되서 그런가
평소 하던대로 큰범위 플릭하니까
힘이 많이들어가서 그런지 불안정해서

팔비중을 줄이고
손의 비중을 높혀서 힘빼고 미세하게 에이밍 해보는건
어떨까 하고 EDPI 5000으로 올리고 하니까
플릭도 미세조정도 트래킹도 너무 수월하다...

생각보다 감도가 빨라져서 과도한 힘보다
마우스 컨트롤에 집중해서 그런지 잘맞는 것 같다
너무 좋아...

근데 팔토시랑 여분 패드나 테프론테이프
패드 표면정리할 물티슈나 극세사천 등이 필수 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