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3366은 날카롭고 이러는 애들도 있는데
마우스 움직이는 방법이 자기 감각따라 다를 수 있지 않나 싶긴 함
내가 조준점만 보고 주변시로 뭐 적 보고 쏜다 이러는 거랑 돈 주고 에임 강의 받는다는걸 이상하게 생각해도
그렇게 하는 애들한테 뭐라 말할 생각이 없는건 걔네한텐 그게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임
난 마우스 움직여서 하는 방식이 아니라 그냥 손목으로 중앙 움직여도 적 잘맞추면 장땡이다라고 생각하는 편이고
나아가서 솔직히 이 마우스 깔짝이는거 잘한다고 해도 적 예상을 못하면 의미가 전혀 없다 생각하는데
이런 내 생각을 반박하는 애들이 있고 그게 맞다고 해도 난 내 생각을 바꿀거 같지 않음
이건 상대방도 마찬가지일거라 소통하는게 아니라 굳이 손가락 아프게 서로의 방식에 대해 욕할 필요가 있나 싶다
더 좋은 방법이 있고 하는 방법이 틀리다 해도 게임에서 잘하면 상관없잖아 솔직히
히어로센서랑 3366만 써봐도 느껴지던데나는 내가이상한건가
무선 3335 쓴 마우스는 뭔가 좀 느린 느낌이 나긴 함 ㅇㅇ 딴건 ㅁㄹ
상위센서로 갈수록 빠릿해지는 느낌이 있다던데 난 모르겠네
안느껴지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런사람들이 많더라
난 조위 3310 이후로 센서 차이 모르겠음
안느껴진다하는 사람많은데 실제로 느껴짐. 지가 느낀거 바탕으로 상대도 안 느껴질꺼라는 생각은 하지마셈. 센서차이 느낄때 3395가 3370보다 좋겠지? 라는 생각보다 그냥 센서의 성향이 다르다라고 보면 됨
ㅇㅇ.. 네가 그렇다면 그런거겠지 난 못 느끼겠고 그냥 마우스 형체에서 오는 차이가 더 크다 생각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