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람들 마우스 잡는거 보면 그립이 제각각인데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새끼손가락이 엄지보다 위로잡음..
나같은 경우는 끌어치기는 잘대는대 정밀한 에임이 잘안대길래
마우스그립법을 개발함..
엄지손가락이랑.. 새끼손가락을 최대한 수평을 맞추고 에이밍할떄 엄지와 새끼를 느끼면서 에이밍을 하는거임
엄지를살짝식 힘주면서 에임 가속도를 늦추면서 정밀에임을 함... 이 내가쓰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fps 고인물들에게 질문을 해봄...
일반사람들 마우스 잡는거 보면 그립이 제각각인데
보통 사람들은 대부분 새끼손가락이 엄지보다 위로잡음..
나같은 경우는 끌어치기는 잘대는대 정밀한 에임이 잘안대길래
마우스그립법을 개발함..
엄지손가락이랑.. 새끼손가락을 최대한 수평을 맞추고 에이밍할떄 엄지와 새끼를 느끼면서 에이밍을 하는거임
엄지를살짝식 힘주면서 에임 가속도를 늦추면서 정밀에임을 함... 이 내가쓰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fps 고인물들에게 질문을 해봄...
그냥 잘 맞으면 장땡이지 정답이 어딨음 - dc App
잘 맞아도 에임이 일정하지 않으면 그립법이든 자세든 방법을 찾아야 하는거임 본인은 아무렇게 잡아도 잘맞는다면 님에겐 그게 정답이겠지
말을 못 알아먹은거냐 저 그립이 너한테 맞으면 그냥 쓰면 되는거라고 정답이 있었으면 다 양산형처럼 똑같은 그립이랑 자세를 유지했겠지 - dc App
그니까 그립이 나한테 맞으면 그냥 쓰면되는건 답답하잖아? 왜 잘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줄 사람이 필요해서 물어보는데? 그냥 잘맞으면 장땡이라하면 그냥 무지성으로 쏘는거잖아
에휴
그립으로 해결할수있는 에임문제는 거의 없다고 보는게 맞음. 부분적으로 보완이 되거나 특정 그립을 통해 너가 마우스움직임을 느끼게 되는 계기면 모를까. 그립바꾼다고 티어가 달라지지않음. 이런식으로 방법론에 빠지는 경우가 진짜 답도없는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