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경우도 발로란트 한정으로 말했던건데
에임자신있는데 유독 발로란트가 안될까하는애들이 늘다보니깐

그냥 편하게 손목위주로쓰고 그이상은 무리하게 싸우지말라는거다
발로란트 총잘쏘고싶어서 왔는데
여기서 시키는데로 하는데도 감을 못잡는애들땜에 말했던거임.

에임을 크게 나누면 트레킹 플릭으로 나눠지는데
여기서 설명하는 플릭은 트레킹쪽임.
코박스 시나리오도 클릭이더라도 대부분 트레킹쪽임


플릭이 트래킹의 연장선아니냐 말하면 할말없지만
오묘하게 다른거 너도 알거아니냐. 결국 트래킹하듯 플릭하면
상대보다 느리다.

택틱컬fps하는애들은 마우스패드부터 브레이킹으로 맞췄는데
이걸로 팔을 뱀처럼 할라니깐 안되는거임.

패드가 마우스를 잡고있는데 그게되나

반응속도에서부터 느려질수밖에없다.

TTK가 짧아 그렇게 크게 움직일도 없다.


반대로 트레킹 잘하고 싶은데 여기서 시키는대로 안된다하면
연습보다 패드부터 바꿔
여러게임하고 싶고 잘모르겠으면 슬라이딩성향강한 밸런스패드나
밸런스패드로 있었거나 트래킹을 잘하고 싶으면 더강한 슬라이딩패드나 유리패드로 바꾸던가
별거 아니다 감못잡던애들 아마 저절로 될꺼다.

부질없이 아크릴물감으로 수채화그리지 말라는거임.
플릭, 트래킹 둘다 잘하는놈은 없다.

플릭은 설명할꺼리도 없는데
니가 빠르고 정확도 높은 손목사용범위 왼쪽은 4cm,오른쪽은2cm이런느낌으로 알고 적나올 예상범위를 거기에 맞추기만 하면된다.


그손목사용범위 넘어가는건 일단 설명 안하는건  니가 아무리 빠르고 정확해도 상대가 이미 널먼저봤음 디진거니까 에임부심 부리지말고
그냥 숨거나 죽으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