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랑 책상높이 아주 세밀하게 맞춰서 팔부분이 책상에 살짝 닿을 정도로만 유지하는거임???
해외프로들 마우스캠보니까 다들 축 있고, 넓게 페인팅하는것처럼 팔 안쓰고 손목으로 마우스 옆으로 돌리고 위로 들었다가 옆으로 돌리고 이렇게 반복하던데.
누군지 기억 안나는데 어떤 해외프로도 손목을 안쓰는건 바보같다고 함. 팔로 시선 움직이고 손목으로 이제 캐릭한테 갖다대라고.
찾아달라면 영상 찾아와봄.
해외프로들 마우스캠보니까 다들 축 있고, 넓게 페인팅하는것처럼 팔 안쓰고 손목으로 마우스 옆으로 돌리고 위로 들었다가 옆으로 돌리고 이렇게 반복하던데.
누군지 기억 안나는데 어떤 해외프로도 손목을 안쓰는건 바보같다고 함. 팔로 시선 움직이고 손목으로 이제 캐릭한테 갖다대라고.
찾아달라면 영상 찾아와봄.
하는게임 카스와 발로란트일 가능성 농후 게임에서 요구하는 에이밍 포인트가 다름 또한 에이밍에서 가동범위는 감도마다 에임 스타일마다 다름 니가 놓치고 있을 가능성(예상: 이건 영상을 같이봐보자 너가잘 본게 맞을 수 있음) 팔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는걸 놓침 손목만 움직인다는건 팔은 미동도없고 손목만 움직이는거임 이걸 손목만 움직인다고 표현함
나는 Apex, 오버워치를 주로하고 긴 TTK, 빠른 움직임, 상하좌우 가변속력을 자유롭게 컨트롤이 요구됨 중립 상태(에임하기 편한 상태) 에서 손목이 닿지않음 하지만 좌우 에이밍에서 미세한 컨트롤을 원할 때 만 사용하고 손목을 언제든 붙이고 땔 수 있음 당연히 손목축이나 팔꿈치 축을 살짝 대면 상하에임에 지장이 오기 때문에 힘을 빼줘야함
카스와 발로가 왜 축을 대는게 이득이냐면 급격한 상하에임이 적기 때문임 헤드라인과 프리에이밍(다른 FPS서도 해야됨)이 반강제되기 때문에 축을 이용한 수평이동과 손목(혹은 손안) 에서의 플릭거리가 짧아 컨트롤이 용이하기 때문임
그리고 카스와 발로에서도 수평에임 할 때가 나오고 이때 축은 무조건 깨짐
내가 손목만 움직인다는걸 잘못알고 있었나봐. 흔히 말하는 손목만 쓴다는 진짜 손목을 책상에 붙여버리고 팔은 아예 안움직이는거였구나.
왠만큼 쏜다고 하는사람들 하는거보면 손목이 움직이면서 팔이 자연스럽게 각도가 바뀌고 따라오는게 보임 이걸 량글은 뱀처럼 움직인다고 표현했고 자유롭게 움직인다고 함
수평이라 적었었네 수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