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이라는게 뭘까?
축(軸)은 물체가 회전운동을 할 때 그 물체에 고정된 것으로 가상되는 직선으로서 그 공간적 위치를 바꾸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 위키백과
그럼 우리가 에임할 때 축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주'로 어디일까?
대표적으로 관절이야
관절은 뼈와 뼈가 만나는 곳을 말하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연골, 관절낭,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대
애초에 움직이기 편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신체기 때문에
사용하기 용이하지?
축의 효과(장점)
이제 왜 축을 쓰는지 효과가 뭔지 알아야겠네
다들 학창시절에 대걸래 들어봣지?
대걸래의 끝을 잡을 때랑 중간을 잡을때 뭐가 힘이 덜들어가고 편했어?
당연히 중간을 잡을 때가 훨씬 편했을 거야
힘을 가하는 곳에서 멀어질수록 컨트롤 하기 힘들지
이정도는 다 알지?
또 연필을 예로 들어보자
연필심과 가깝게 잡으면 힘을 전달하기 쉬워지지만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지지
그래서 심에서는 가깝지만 연필을 움직이기 편한 위치에
손가락으로 잡고있을거야 여기서 첫번째 축
(축의 가동범위가 정해져있다는 의미)
또 글씨쓸 때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손옆날을 종이나 책상에 대겠지 두번째 축이 되는거네?
이걸 마우스로 옮겨보자
센서는 연필의 심이 되고, 마우스는은 연필 자체가 되는거고, 연필의 생김새는 마우스 쉘이 되겠지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손 옆날을 댄게 신체에서의 축이 되겠네
이걸로 마우스를 움직이라는 말, 센서를 움직인다는 말을 이해 할 수 있다면 베스트라고 생각해
이해가 안된다면 일단 제쳐두고
이 글에서 다룰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손옆날을 댄 부분
즉 이 축을 이야기 할꺼야
이로써 에임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축의 효과는
범위 내에서 안정적인 컨트롤이 편하게 하는 굉장히 이득이 큰부분인걸 알 수 있었어
또한 필요없는 과한 힘을 사전에 방지할 수 도 있고
정확하게 움직이기 위해서 집중하게되고 다른쪽의 감각을 일시적으로 차단 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봄
손목을 대면 팔과 어께보다 손안의 감각에 집중하게 되는 느낌
예시1 (좌우 에이밍 관점)
그렇다면 마우스질 에임질을 할 때 이 부분은 주로 어디일까?
팔에서 간단하게 보면 사용하기 편한 관절 손목 팔꿈치 어깨 등이 있겠네
그럼 에임할 때 이놈들을 축으로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임의적으로 정하고 설명할게
축(軸)은 물체가 회전운동을 할 때 그 물체에 고정된 것으로 가상되는 직선으로서 그 공간적 위치를 바꾸지 않는 것을 가리킨다
- 위키백과
그럼 우리가 에임할 때 축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주'로 어디일까?
대표적으로 관절이야
관절은 뼈와 뼈가 만나는 곳을 말하고
부드럽게 움직일 수 있도록 연골, 관절낭, 활막, 인대, 힘줄, 근육 등으로 구성이 되어있대
애초에 움직이기 편하게 하려고 만들어진 신체기 때문에
사용하기 용이하지?
축의 효과(장점)
이제 왜 축을 쓰는지 효과가 뭔지 알아야겠네
다들 학창시절에 대걸래 들어봣지?
대걸래의 끝을 잡을 때랑 중간을 잡을때 뭐가 힘이 덜들어가고 편했어?
당연히 중간을 잡을 때가 훨씬 편했을 거야
힘을 가하는 곳에서 멀어질수록 컨트롤 하기 힘들지
이정도는 다 알지?
또 연필을 예로 들어보자
연필심과 가깝게 잡으면 힘을 전달하기 쉬워지지만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좁아지지
그래서 심에서는 가깝지만 연필을 움직이기 편한 위치에
손가락으로 잡고있을거야 여기서 첫번째 축
(축의 가동범위가 정해져있다는 의미)
또 글씨쓸 때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손옆날을 종이나 책상에 대겠지 두번째 축이 되는거네?
이걸 마우스로 옮겨보자
센서는 연필의 심이 되고, 마우스는은 연필 자체가 되는거고, 연필의 생김새는 마우스 쉘이 되겠지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손 옆날을 댄게 신체에서의 축이 되겠네
이걸로 마우스를 움직이라는 말, 센서를 움직인다는 말을 이해 할 수 있다면 베스트라고 생각해
이해가 안된다면 일단 제쳐두고
이 글에서 다룰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손옆날을 댄 부분
즉 이 축을 이야기 할꺼야
이로써 에임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축의 효과는
범위 내에서 안정적인 컨트롤이 편하게 하는 굉장히 이득이 큰부분인걸 알 수 있었어
또한 필요없는 과한 힘을 사전에 방지할 수 도 있고
정확하게 움직이기 위해서 집중하게되고 다른쪽의 감각을 일시적으로 차단 하는 느낌을 받는다고 봄
손목을 대면 팔과 어께보다 손안의 감각에 집중하게 되는 느낌
예시1 (좌우 에이밍 관점)
그렇다면 마우스질 에임질을 할 때 이 부분은 주로 어디일까?
팔에서 간단하게 보면 사용하기 편한 관절 손목 팔꿈치 어깨 등이 있겠네
그럼 에임할 때 이놈들을 축으로 사용한다고 가정하고 임의적으로 정하고 설명할게
여기서 축을 기준으로 움직이려고 하는 건 마우스야
어깨를 위 손가락(마우스)을 아래라고 방향을 잡았을 때
축의 아래 부분을 움직이는거야
팔꿈치가 축이되면 팔꿈치 아래(팔뚝, 손)고 어깨를 움직이려고 하는게 아니야
손목이 축이되면 손목 아래(손, 손가락, 마우스) 팔을 움직이려고 하는게 아니야
설명하는 방법은 내가 생각하는걸 설명하기 좋게 나름대로 예시를 든거니까 정답이고 이렇게 해야한다는 생각이나 오해는 하지말아줘
1. 중립상태에서는 팔꿈치를 축으로삼아 가동범위와 정확도를 모두 챙 길거야
2. 그러다가 미세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손목을 축으로 삼아 힘조절을 하기 쉽게 하고
3. 갑자기 뒤나 옆에서 적의 사운드가 들려서 화면전환을 해야하면
급격한 화면전환에서 자연스럽고 편하고 빠르게 전환하기 위해
팔에 가해지는 마찰(축을 댓으니 마찰이 있겠지?)등의 힘을 낮추고 팔을 휘두르듯 빠르게 움직일 때 어께가 축이될거야
여기서 내가 중요하게 보는게 3번이야
축이라는 것 자체가 고정을 하기위해 아래로(패드쪽으로) 힘을 줘서 마찰력이 늘어나게 되겠지 이 상태에서 움직이려고하면
마찰과 팔의 무게까지 버티면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힘을 추가적으로 더 얹어서 팔을 이동 해야하니까 힘이 순간적으로 더 많이 들어가게 되고 이 상태에서 에임을 연속적으로 진행하려고 하면
에임지진이 덜덜덜 떨리고 미세한 컨트롤이 또 안되서 오버에이밍이 되기 쉬워지는거야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축으로 삼은 곳에 힘을 느슨하게 해서(풀어서)마찰을 줄여 이동하기 쉽게 하는 거야 이게 가동범위의 향상과 정확도에 직결된다고 봐
이게 흔히 말하는 힘조절의 일부분 이야
여기서 쉽게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힘을 느슨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위해 마찰을 줄이라고 했지
손목을 들어서 팔을 들어서 움직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
분명히 힘을 느슨하게(풀어주라고)하라고 했다
1. 중립상태에서는 팔꿈치를 축으로삼아 가동범위와 정확도를 모두 챙 길거야
2. 그러다가 미세 조정이 필요한 경우에는 손목을 축으로 삼아 힘조절을 하기 쉽게 하고
3. 갑자기 뒤나 옆에서 적의 사운드가 들려서 화면전환을 해야하면
급격한 화면전환에서 자연스럽고 편하고 빠르게 전환하기 위해
팔에 가해지는 마찰(축을 댓으니 마찰이 있겠지?)등의 힘을 낮추고 팔을 휘두르듯 빠르게 움직일 때 어께가 축이될거야
여기서 내가 중요하게 보는게 3번이야
축이라는 것 자체가 고정을 하기위해 아래로(패드쪽으로) 힘을 줘서 마찰력이 늘어나게 되겠지 이 상태에서 움직이려고하면
마찰과 팔의 무게까지 버티면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힘을 추가적으로 더 얹어서 팔을 이동 해야하니까 힘이 순간적으로 더 많이 들어가게 되고 이 상태에서 에임을 연속적으로 진행하려고 하면
에임지진이 덜덜덜 떨리고 미세한 컨트롤이 또 안되서 오버에이밍이 되기 쉬워지는거야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축으로 삼은 곳에 힘을 느슨하게 해서(풀어서)마찰을 줄여 이동하기 쉽게 하는 거야 이게 가동범위의 향상과 정확도에 직결된다고 봐
이게 흔히 말하는 힘조절의 일부분 이야
여기서 쉽게 오해하는 부분이 있는데
힘을 느슨하게 해서 자연스럽게 움직이기 위해 마찰을 줄이라고 했지
손목을 들어서 팔을 들어서 움직이라는 말을 하지 않았어
분명히 힘을 느슨하게(풀어주라고)하라고 했다
그렇다고 흐물텅거릴 정도로 힘을 느슨하게 하는게 아님
이게 감각적인 힘조절이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인거같고 참 어려운 것 같아
손목으로 팔과 어깨를 억지로 힘들여서 움직이려고 하지말고
어께와 팔을 움직이기 쉽게 하기위해서 힘을 풀어주라는 이야기야
팔을 움직인 상태에서 팔에서 이용한 그 힘만 풀면 되잖아요 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이게 되는 사람은 애초에 신체활용을 잘하고 힘조절과 자연스러운 에임이 되는 사람일꺼야
예시2(상하 에이밍 관점)
손목으로 팔과 어깨를 억지로 힘들여서 움직이려고 하지말고
어께와 팔을 움직이기 쉽게 하기위해서 힘을 풀어주라는 이야기야
팔을 움직인 상태에서 팔에서 이용한 그 힘만 풀면 되잖아요 라고 말 할 수 있겠지만 이게 되는 사람은 애초에 신체활용을 잘하고 힘조절과 자연스러운 에임이 되는 사람일꺼야
예시2(상하 에이밍 관점)
축은 상하(수직)에임에 존나 취약함
오버워치에서는 디바 윈스턴 레킹볼 파라 에코 겐지 둠피스트 등이 급격하게 위로 올라가는 경우가 많지
혹은 상대가 널 올리거나 밀치거나 할 때 내가 원하는 컨트롤이 아닐 때 등
에이펙스에서는 옥테인의 점프패드가 대표적이고
발로란트에서는 제트도 있고
혹은 1층에 있는데 2층(고지대)로 에임을 할 때
2층에서 1층을 내려볼 때
갑자기 적이 나타나고 위 아래로 에임해야하는 상황은 정말 자주 일어나지?
이걸 축을 대고 있을 때 아래로 내리는(몸쪽으로 당기는) 에이밍은 생각보다 팔에서 힘을 받을 수 있어서
억지로 내리면 반응으로 가능한 부분이 있는데 진짜 큰 문제는
올리는(몸밖으로 던지듯) 에이밍을 할 때 훨씬 부각된다고 생각해
축을 댄 상태로 억지로 진행을 하면
애초에 적에게 가지도 않거나, 적을 지나쳐서 너무 멀리 가거나, 타겟에 에임 고정이안되고 그 상태 에서 좌우에이밍이나 미세조정하려고 하면
오우 지진 오지고 ~ 올리던 내리던 이런 현상이 발생하기 쉬워
이럴 때 마우스를 먼저 옮기 편하게 해줘야(마찰이 줄어들어야) 타겟에 움직이기 수월하지 너무 당연하지?
올리는 에이밍을 할 때 손목은 그대로고 위로 올린다고 가정하자
축은 가만히 잇으려고 아둥버둥 버티는데 손은 밖으로 빠져나가려고 뽑아내듯 힘을 주면서
손목 관절 사이가 벌어질 텐데
고어물이냐? 끔찍하다 이런 부자연스러움을 줄이자는 거임
타겟근처로 먼저 에임을 옮기고 근처에 도달했다면 그때 축을 다시 사용해서(마찰력의 추가) 미세조절하기 편하게 한다
이런 느낌을 말하고 싶음
파라가 위로 점프팩쓰고 붕 올라가는걸 빨리 근처로 옮기고 파라 근처에 도착하면 마찰력을 주기시작하고(혹은 옮기는 힘을 줄이거나 빼는 등의 힘조절)
이후 부스터의 미세한 상하좌우 움직임을 마찰력을 줘서 컨트롤 한다 는 느낌
(나는 이럴 때 손목이 아니라 손바닥의 검지와 중지 너클부분?으로 누르듯 마찰력을 주고 축을 임의적으로 만들어서 컨트롤함)
아까 이야기 한거 또 말하겠음
축으로 삼은 곳에 힘을 느슨하게 해서(풀어서) 이동하기 쉽게 하는 거야 이게 가동범위의 향상과 정확도에 직결된다고 봐
반동 컨트롤도 상하에이밍 관점에서 보았을 때 같은말을 할 수 있음
근데 보통 반동은 밑으로 당기듯이 컨트롤해서 시즈 박아도 생각보다 수월하게 움직여짐
더 수월하게 반동을 잡고 싶으면 마찰을 줄여주면 편하겠지
-손안에서 반동컨트롤 하는게 편해요
나도 손안에서 굴리듯이 손 안으로 반동컨트롤 하는게 편함
반응하기 쉽고 컨트롤이 훨씬 쉽거든
하지만 축을 대고 마우스를 당기듯이 했을때 손이 텐션을 느끼거나 아프거나 다칠정도로 손목으로 당기지 않음
(이거로 뻐근함과 부상까지 갈 확률 개높음)
축이 감당할 수 있는 상하 가동범위 (단발 3점사 5점사) 선에서 정확하게 쏘려고 할 때 굴리고
(내가 손목을 댓다고 치면 손안에서 아래로 내릴 때 애초에 점진적으로 손목이 위로 들리고 마찰이 적어지고 있음)
풀오토 샷을 할 때는 당연히 축에서 마찰이 살짝 풀리면서 팔이 같이 내려감
나는 이렇게 하고 나에게는 이게 맞다고 생각함
'반동에 익숙해져야 해요라고 많이 쏴보세요 많이 반동을 잡아보세요' 라는 이야기는
축을 잡앗을때던 안잡았을 때던 본인의 신체의 가동범위와 유연성을 감각적으로 알고
언제부터 팔을 내리면 되는지가 익숙해지면서
(오버워치)솔져 반동 별로 없는데 그냥 반동 올라가는 만큼 내리면 되요
라는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거 라고 생각함
애초에 에임을 할 때 손목 압축해서 부러뜨리고 싶은게 아니잖아?
많이 쏴보면서 감각적으로 이 총기는 몇발 부터는 내리는게 편하고 정확 하더라가 이해가 되고 느끼면서
마찰(축)이 서서히 느슨해진다고 생각한다.
한계까지 축으로 밀어 붙이고 팔을 움직이는게 아니라
손목을 끝까지 다쓰고 팔을 거기서 움직이기 시작하는게 아니라
또 손목을 고정하고 팔만 우선적으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축을 밀어붙였다면 팔이 자연스럽게 같이 움직이도록
이게 상하에임 힘조절의 포인트같음
추가적으로 축은 임의적으로 관절로 예시를 들었는데
손가락 바닥에서 검지나 중지의 튀어나온 부분이 될 수도 있고
비대한 전완근에서도 사용될 수 있어 사람마다 신체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손목축! 팔꿈치! 어깨! 이 지랄 하지말아줘
어지러우니까
관절은 아니지만 연필을 사용할 때 손날부분이 예가 되는거지
살덩이가 축이된다니까? ㄹㅇㅋㅋ
주의
여기까지가 축의 이해와 사용방법 사용예시였어
이 잘 사용하면 좋은 축을 사용할 때의 주의점은 뭘까?
왜 사람들이 축 이야기를 할 때 민감하고 거부반응이 있고 공격성이 있는 경우가 있는가?
나는 팔이 우선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축을 사용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손목에임! 팔에임! 하나로 이어진 자신의 팔(연속적으로 자연스럽게사용되어야 할)을 토막으로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야
나는 이걸 순서상으로 틀렸다고 보거든
손가락 바닥에서 검지나 중지의 튀어나온 부분이 될 수도 있고
비대한 전완근에서도 사용될 수 있어 사람마다 신체구조가 다르기 때문에 손목축! 팔꿈치! 어깨! 이 지랄 하지말아줘
어지러우니까
관절은 아니지만 연필을 사용할 때 손날부분이 예가 되는거지
살덩이가 축이된다니까? ㄹㅇㅋㅋ
주의
여기까지가 축의 이해와 사용방법 사용예시였어
이 잘 사용하면 좋은 축을 사용할 때의 주의점은 뭘까?
왜 사람들이 축 이야기를 할 때 민감하고 거부반응이 있고 공격성이 있는 경우가 있는가?
나는 팔이 우선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축을 사용해야된다고 생각하는데 손목에임! 팔에임! 하나로 이어진 자신의 팔(연속적으로 자연스럽게사용되어야 할)을 토막으로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야
나는 이걸 순서상으로 틀렸다고 보거든
예를 들어서 손목을 축으로 사용할 때
1. 우선적으로 팔이 움직이고
2. 축을 댄다
3. 축을 때고(혹은 수직항력을 서서히 줄이면서)
4. 팔을 움직인다
1. 우선적으로 팔이 움직이고
2. 축을 댄다
3. 축을 때고(혹은 수직항력을 서서히 줄이면서)
4. 팔을 움직인다
타겟에게 에임을 대고 추가에임이 필요한데 손목에서 시작했다면
손목을 쓰다가 가동 범위의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팔로 이어받아서 팔의 가동 범위까지 같이 사용
팔이 자연스럽게 연속적으로 사용되려면 수직항력을 줄여줘야겠지?
이렇게 연속성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해야하는데
1. 축을 대고(수직항력을 계속 유지하면서)
2. 팔을 움직인다
이런 느낌으로 토막치는게 보이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고 보임
글씨 쓸때 오른쪽으로 진행하다가 더 못쓰면
손날을 댄부분을 띄워서 다시 쓰기편하게 자리를 잡거나
종이가 찢어지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기 편하게 힘조절은 잘 하면서
왜 에이밍 할 때는 힘조절을 안하냐고 물어보겠음
공격적으로 뭐함? ㅋㅋ 이라고 말할게
혹시 글씨 쓸때 손날부분 안옮기고 움직임?
어릴때 습관이 되어서 고치기 힘든 부분, 잘못된 젓가락질을 고치기 힘든 부분 다 이해하지
손목! 팔에임! 따로! 이런 사람들은 습관이 길들여진거임
누가 안알려줘도 손목을 대면 에임 컨트롤이 쉽거든
이렇게 연속성으로 자연스럽게 생각해야하는데
1. 축을 대고(수직항력을 계속 유지하면서)
2. 팔을 움직인다
이런 느낌으로 토막치는게 보이기 때문에 문제가 크다고 보임
글씨 쓸때 오른쪽으로 진행하다가 더 못쓰면
손날을 댄부분을 띄워서 다시 쓰기편하게 자리를 잡거나
종이가 찢어지지 않을 정도로 움직이기 편하게 힘조절은 잘 하면서
왜 에이밍 할 때는 힘조절을 안하냐고 물어보겠음
공격적으로 뭐함? ㅋㅋ 이라고 말할게
혹시 글씨 쓸때 손날부분 안옮기고 움직임?
어릴때 습관이 되어서 고치기 힘든 부분, 잘못된 젓가락질을 고치기 힘든 부분 다 이해하지
손목! 팔에임! 따로! 이런 사람들은 습관이 길들여진거임
누가 안알려줘도 손목을 대면 에임 컨트롤이 쉽거든
팔꿈치를 기준으로 화면을 돌리면 수평이동이 쉬워서 헤드라인 잘잡히거든 (서든 카스 발로)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축을 우선적으로 오래 사용하고 그렇게 습관이 들어간거임
이렇게 무의식적으로 축을 우선적으로 오래 사용하고 그렇게 습관이 들어간거임
그래서 순차적으로 올바른 에임메커니즘에서 나쁜습관 이라고 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라고 생각함
이런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팁을 줘야하는데
자세하게 설명하긴 귀찮고 말은 해야겠고 하는
선생질 혹은 아는척 하고싶은 애들이
(나도 그렇게 보일 수 있겠지 실은 그런 기질이 있긴한 듯)
어께쓰지마셈, 손목축 박으셈, 손목쓰는거 아님
이런 키워드로 간략하게 던져주니까
배우는 입장에서 사용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상하고 또 다른 줫같은 버릇이 생김
그러다가 게임 안되니까 줫같은 버릇과 습관을 얹어서
예전으로 돌아가고 반복 하다 보니 팔이 굳어버림
쉽발 나는 재능이 없는가 보다
오해하기 쉽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이런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팁을 줘야하는데
자세하게 설명하긴 귀찮고 말은 해야겠고 하는
선생질 혹은 아는척 하고싶은 애들이
(나도 그렇게 보일 수 있겠지 실은 그런 기질이 있긴한 듯)
어께쓰지마셈, 손목축 박으셈, 손목쓰는거 아님
이런 키워드로 간략하게 던져주니까
배우는 입장에서 사용하면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이상하고 또 다른 줫같은 버릇이 생김
그러다가 게임 안되니까 줫같은 버릇과 습관을 얹어서
예전으로 돌아가고 반복 하다 보니 팔이 굳어버림
쉽발 나는 재능이 없는가 보다
오해하기 쉽다는 거임
개인적으로
어께를 사용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나는 공감이 되는 이야기야
힘을 과하게 줘서 사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런 느낌
어께가 축이되는 상황은 앞에 말한 손목과 팔꿈치의 축과는 좀 다르다고 생각해
기본적으로 어께에는 힘이 최대한 안 들어가야 하고 과도하게 들리지도 억지로 내리지도 않고 경직 되지 않게
상체에 붙어있는 상태에서 정말 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사하는 힘 선에서만 어께를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해
위에서 말한 어께를 축으로 사용한다는 이야기는 관절의 자연스러운 움직임 만으로 축을 쓴다는 이야기야
쓰더라도 과도하게 벌려지고 들려지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손목 팔꿈치는 움직이지 않게 하기 위해 누르는 힘을 준다는 이야기고
어께는 신체에 고정되어있는 관절의 자연스러운 가동에서만 사용한다고 생각하고 있음
나는 옵치기준 EDPI 3천 이하의
초저감도 까지는 안써봐서 여기에 대한 매우 자세한 정보는 없음
애초에 초저감도를 쓰고 화면전환 빠르게하려고 하다가 어께까지 돌아가버릴까봐
장애인 되기 싫어서 애초에 초저감도를 안썻음 ;;;
내가 핵심적으로 생각 하는 건
감도, 에임 스타일(자신의 혹은 그 상황에서 필요로 하는 에임)
환경, 신체의 특성(전완이 존나 튀어나와요 등) 에 따라
팔의 사용하는 사용률이 달라진다는 말임
신체 어느 부위 만 사용하게 되는게 아니라
그 상황에서 많이 사용하는 신체부위가 있고 정말 조금만 사용하게되는 부위가 다른거지 사용하지 않거나 연결되지 않는 부분은 없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팔을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움직여야하고
너의 에임을 하라는 말을 하고싶음
손목 축을 박던 팔꿈치 축을 박던 니 알아서 할 에임 스타일이고
필요하면 사용하되 불필요하면 처낼 수 있는 자유로움과 힘조절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싶음
필요한 상황에 알맞은게 마우스를 움직이기 위해 팔을
자연스럽고 하나로 이어진 신체로 사용하라고 말하고 싶음
축은 임시적으로 한쪽감각에 집중하게 해주는 역할도 있어서
잘쓰면 좋음
먼저 팔을 자연스럽게 움직일 줄 알고 축을 사용했으면 좋겠다 싶어
읽다보면 축 가동범위를 넘었으면
축 고정한 채로 리프트(마우스를 들어 올려서 정렬하는 행위)기준으로 에이밍 하면 되는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당연히 패드 범위를 넘어갈 정도로 가동 범위를 넘어가면 리프트 해서 정렬 하는게 맞음
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패드 범위가 있는데 무조건 리프트 하는게 맞나? 생각이 든다
조금만 힘조절 할 줄 알면 에임이 끊기지 않고 연속적으로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적으로 패드 내 에서 팔 전체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게 좋다고 생각함
애초에 불가능 한거랑 사용하지 않는건 다른거고
축을 고정한 체로 리프트해서 정렬하는게 자기 에임 스타일이라면 존중함
또 그 스타일로 잘하면 인정하고 존경함
하지만 나와는 다름 틀린게 아니라 방법이 다름
리프트 하다가 적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죽으면 '아다리' 이렇게 말 나오면
어쩔 수 없지 뭐... 아쉬운 거지
본인에게 맞는 것 잘하는 것을 사용했는데 타이밍이나 운이 안 좋았으니 아쉽지...
또 읽다보면 축, 마찰력, 힘(여기서는 주로 수직항력, 마우스를 패드쪽으로 누르는)
이 연결되서 나오니까 혼동이 올 수 있을텐데
결국 이 3가지는 서로 연결(관련)이 되어있음을 눈치채 줬으면 해
진짜 엄청 세세하게 말해보자면 다르니까 혼동이 올만 하지
축은 고정된 어떠한 지점이고 에임 에서는 축을 움직이지 않게 고정 하려고 힘을 줘서 마찰을 준 지점
마찰력은 물질이 어떤 물체를 미끄러져 움직거나 움직이려고 할 때, 방해하는 힘
마찰력의 공식은
F(마찰력)=μ(마찰 계수) x N(수직 항력)
이거래 나무위키 고마워요
에임 환경에서 마찰계수는 마우스와 패드의 브레이킹감, 신체와 패드의 브레이킹감 쯤으로 생각할 수 있고
계속 말한 수직 항력은 진짜 간단하게 이야기해서 무게라고 보면 될 것 같다 (자세한 용어가 궁금하면 찾아봐)
3가지를 잘 버무리면
편안하게 마우스를 잡고 패드에 팔을 올려놓은 상태(팔의 무게만 적용되는)가 기본 상태 이고
마우스 제동을 걸기 위해 누르듯 힘을 주는 게(무게 상승 효과) 수직 항력
고정하려고 힘을 제일 많이 주는 부분이 축(상대적으로 다른 곳이 가벼워 움직이기 편하지)
모바일 환경에서 작성해서 읽기 불편하고
글이 길지만 내 생각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고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면 나에게도 도움이 되고
비판받을 게 있다면 마음껏 해줘
모든 글을 맹목적으로 이게 정답이다
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지말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생각하고
걸러들을거는 거르고 맞는이야기는 흡수하면서 보도록 해
글이 길지만 내 생각이 도움이 된다면 좋겠고
틀린 부분은 지적해주면 나에게도 도움이 되고
비판받을 게 있다면 마음껏 해줘
모든 글을 맹목적으로 이게 정답이다
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지말고 이게 맞나 저게 맞나 생각하고
걸러들을거는 거르고 맞는이야기는 흡수하면서 보도록 해
또한 키워드만 뇌에 박고 나중에 오해 하지 말고
이유를 연달아서 생각을 해야 전달하는 의미가 변질되지 않아
나는 요리를 전공했는데
요리를 배울 때 '왜' 라고 질문했을 때 설명못하는 새끼한테는
배우지말라고 배웠다
힘에 대해서 잘못 이해하던데 잘 설명해주네
잘 설명 되었다고 느껴지면 다행이다
아니 며칠 전부터 항상 댓글마다 보이는 분이길래 되게 열정적이신 분이구나 했는데 이렇게 글도 잘 쓸줄이야.. 읽는 내내 공감도 많이 되고 재밌어서 피식거리기도 하고 기분좋게 잘 읽었다 진짜 고마워 :D 이해하기 어려운 감각적인 부분들을 스타일대로 잘 정리해서 쓰느라 고생했다
내가 에임갤 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연습을 하고 내 생각에 맞는 건 흡수하고 아닌 건 쳐내면서 내가 잘 하고 있는지 확인도 하고 틀렸다고 지적을 받으면 다시 생각해보고 고치는 게 나에게도 도움이 되니까 글을 써봤음 그래서 틀린부분이 있으면 지적해주면 고마움 다른 의견도 생각하고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음 대신 이해하기 쉽게 '왜'가 들어갔으면 좋겠음... 반응 보여줘서 고마워
내가 지적을 할 정도에 실력도 절대 아니고 나도 글 보면서 하나하나씩 배우고 적응해서 연습해보고 하는 입장인데 글쓴이의 글들이 내가 연습하고 있는 방향? 그리고 에임질에 대한 생각들이 나랑 너무 비슷해서 더 공감할 수 있었던거 같아.. 물론 다른 시점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분명 계시겠지만 감각적인 부분들을 이런식으로 글로 표현하는 능력이 난 대단하다고 생각해 굿굿!
개추 - dc App
그니까 한마디로 팔꿈치에 힘을 덜주란 말이지? 에임하다가 더이상 손목이 안꺾이면 팔꿈치 축을 풀고 움직이란 말맞아?
아닌데 너는 어떻게 에임하길래 손목 사용 이야기하는데 팔꿈치 축이 나오는거야? 손목이랑 팔꿈치랑 다이랙트로 붙어있어? 니 빵빵하고 매력적인 전완근이 붙어있는 팔은 어디간거야
너가 질문한대로 팔꿈치를 축으로 써보자 팔꿈치는 고정하고 팔꿈치 아래 모든 부위를 안정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축을 대는거는 이해되었니 팔뚝을 움직이기위해 팔꿈치에 힘을 댔다고. 손목만 움직이려고 팔꿈치를 붙인게 아니야 너 같은 경우는 손목이 흔들리지 않게 움직이기 편하게 하려고 팔어느 부위에 무게를 준거지 팔꿈치를 축으로 사용하는게 아니야
그냥 너는 손목관절을 축으로(애초에 누르는 힘 안줘도 관절이 축이 됨, 그렇게 움직이기 편하게 만들어 져있으니까 ) 손목만 움직인거임 그냥 너는 축이라는게 뭔지 이해를 못한거같음 너는 그냥 손목움직이려고 하는데 흔들리지않게 팔전체로 고정하고 있고 손목축을 쓴거임 마찰이 없으면 손목을 움직일 때 팔이 자연스럽게 따라간단다.
팔꿈치 축을 대었다면 큰 움직임은 손목이 움직이는게 아니라 팔이 손목을 옮겨주고 타겟에서 추가에임이 필요한데 손목에서 시작했다면 손목을 쓰다가 가동범위의 한계에 도달하기 전에 팔로 이어 받아서 팔의 가동까지 같이 사용하고 팔이 안넘어갈때 팔꿈치 축이 떼어지는거란다 모르겠으면 유튜브에 사야플레이어 손캠 검색해서봐라
그리고 키포인트 못잡고 오해할 까봐 한줄요약 불가능하게 여러가지를 한 번에 다루면서 장문의 글로 예시들면서 연관성 있게 썻더니 왜 또 혼자 요약함 그냥 글을 있는대로 읽으셈 내가 분명 핵심은 자연스럽게 움직이는게 먼저라고 말했음 너처럼 손목이랑 팔꿈치랑 붙어있는 사람 생길까봐 하는말임
내가 글을 이렇레 오해할만하게 쓴 부분이 있나 고민하면서 보니까 한 부분 찾았다 팔을 자연스럽게 움직여야하는데 토막치는게 보인다는 예시를 할 때 그 부분이 오해하기 쉬운 부분으로 보였음 몇번씩 추가수정하고 다시 읽었지만 저부분이 오해를 일으킬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고쳐놓을게 너 덕분에 찾았다
저 부분 때문에 괜히 더 햇갈리게 했다면 미안하고 더 세심하게 신경쓰지 못하고 놓친 내 잘못이다 내가 댓글로 단 경우가 맞다면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아니면 또 댓글 달아줘도 되고 나보다 더 잘 설명해주는 사람 찾아도 됨
글 개잘썻네 그동안 생각만했던 개념들을 세세하게 잘 풀어서 정리해논거 보니까 공부도 잘할꺼같다